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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 식사와 나눔 모임이 있습니다.
주중 모임 : 기도모임, 말씀 묵상기도모임, 피클볼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금송아지로 얻은 것은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사건은 하나님과 인간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영광이 송아지에게 돌려져 초월적 위엄이 축소되었습니다. 거룩함이 더럽혀졌습니다. 이름이 훼손되었습니다.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한 신”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우상에게 빼앗겼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큰 손실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하나님 임재, 친밀한 동행을 잃었습니다. 언약이 흔들려 약속의 땅과 보호가 위태로워졌습니다. 순간적 안도감을 얻었으나 진정한 평안은 사라졌습니다. 레위 지파가 삼천 명을 죽이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왜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었을까요? 모세가 보이지 않자 불안했고, 눈에 보이는 신을 원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위로받고 기뻐할 수 있는, 통제할 수 있는 신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는 분명합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 성공, 편안함을 최우선에 둘 때, 그것이 현대판 금송아지가 됩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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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1 min read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주
https://www.youtube.com/watch?v=U_ufzaDVNTc 40 Days of Prayer – Week 4 제목: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주 본문: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님이 정말 다시 오신다고? 2000년 전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신 그 약속이 아직도 살아 있다면? 세상이 너무 편안하고 바빠서 재림 소망이 희미해진 우리 마음에 갑자기 뜨거운 바람이 불어올 수 있을까? 고난 속 형제자매들은 이 소망으로 버티고, 초대교회는 “마라나타!”를 외치며 목숨 걸었어요. 그 기다림의 불꽃이 내게도 올 수 있다면… 내 인생의 모든 선택이 달라지지 않을까? 이번 설교는 단순한 종말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가 오늘의 기도 전도 거룩으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힘이라는 걸 마음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그 갈망을 놓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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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6 (1월 29일) 그리스도는 시작과 끝이 되신다
CHRIST IS THE BEGINNING AND THE END By Dave Janssen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묵상내용 시작과 끝은 단순한 사건이나 뉴스가 아닙니다. 그것은 한 분의 인격이십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세 문장이 하나로 엮여 그분께 최고의 위엄을 드러냅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우리는 시작과 끝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예수님은 그 시작과 끝을 모두 품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하신 그 말씀은 출애굽기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이며, 땅에서 아버지와의 불가분의 하나 되심을 선언하실 때 사용하신 바로 그 말씀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것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전도서가 말하듯 모든 일에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의 중심이자 포괄적인 초점이 되십니다. 그러나 우리 삶의 많은 순간은 어색한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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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minutes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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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식사와 커피타임이 있습니다.




금송아지로 얻은 것은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사건은 하나님과 인간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영광이 송아지에게 돌려져 초월적 위엄이 축소되었습니다. 거룩함이 더럽혀졌습니다. 이름이 훼손되었습니다.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한 신”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우상에게 빼앗겼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큰 손실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하나님 임재, 친밀한 동행을 잃었습니다. 언약이 흔들려 약속의 땅과 보호가 위태로워졌습니다. 순간적 안도감을 얻었으나 진정한 평안은 사라졌습니다. 레위 지파가 삼천 명을 죽이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왜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었을까요? 모세가 보이지 않자 불안했고, 눈에 보이는 신을 원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위로받고 기뻐할 수 있는, 통제할 수 있는 신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는 분명합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 성공, 편안함을 최우선에 둘 때, 그것이 현대판 금송아지가 됩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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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1 min read
마음대로가 아닌 말씀대로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신 후 모세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언약궤의 크기·재질부터 제사장의 옷, 성소 구조와 예물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직접 설계였습니다(출 25-31장).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으로 행진해야 했기에, 이동식 성막이 필요했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구별된 장소이자, 백성들이 예배하며 그 임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섬기게 내버려두지 않으셨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상상이나 감정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맞는 예배만이 진정한 교제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음대로 드리는 예배는 결국 인간 중심이 됩니다. 성막은 단순한 임시 거처가 아닙니다. 히브리서가 말하듯 “하늘에 있는 것들의 그림자”이며, 그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막 전체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장막 치신”(요 1:14)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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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신선한 양식
우리는 마트에서 대량 구매해 냉장고와 냉동실을 가득 채웁니다. 편리하지만 신선함이 떨어집니다. 건강에 부담이 됩니다. 반면 프랑스 사람들은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동네 시장에서 그날 먹을 만큼만 삽니다. 신선한 빵 과일 치즈 등을 당일 즐깁니다. 이 습관 덕에 프랑스는 심장병과 비만율이 미국보다 훨씬 낮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주신 만나도 매일 아침 거두어 먹어야 했습니다. 하루치 이상 쌓아두면 벌레가 생기고 썩었습니다(출 16:20). 다만, 안식일 전날에만 두 배로 주셔도 상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매일 일용할 양식을 그날 먹고 남기지 말라는 명령은 욕심과 불신을 버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훈련이었습니다. 40년 동안 이 과정을 반복하며 사람들은 여호와는 매일 공급하시는 분임을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이 만나가 가리키는 궁극적 진리는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예수님은 매일 새롭게 오시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어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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