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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vizkGDnVt8 11월 30일 주일예배 설교 감사 시리즈 part 7 본문 : 누가복음 15:17-24 제목 : 나를 알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내가 탕자였구나”를 깨닫는 데서 시작됩니다. 감사는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알아 갈 때 깊어집니다. 나를 알지 못할 때 감사 대신 원망 불평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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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에게 속했는가?
로마서 8장은 “내가 누구에게 속했는지”를 확인하는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주로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죄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내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자연스럽게 부르고 있는가? 고난과 시련이 왔을 때 내 반응은? 성령의 생각은 하나님의 뜻, 영광, 영원을 사모하고 기뻐합니다. 죄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회개하고 돌이키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을 아무 거부감 없이 “아빠!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 고난 속에서도 주님 뜻이 있겠지” 하며 소망을 붙듭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혹시 내가 정말 영에 속한 사람인지 걱정된다”고 고민하고 있으면, 그것도 증거입니다. 이미 성령이 내 안에 일하고 계신 증거입니다.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까요? 고백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해요, 감사해요, 자격 없는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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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러운 것은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6-17)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고, 그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것은 공로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받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왜 이런 고백을 했을까요? 당시 로마 황제는 신으로 숭배되었고, 그리스도인들은 “황제에게 무릎 꿇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역자로 몰렸습니다. 그 당시 “십자가에 못 박힌 메시아”를 전한다는 것은 지식인에게는 어리석은 일이었고, 유대인에게는 걸림돌이었습니다. 오늘날도 다르지 않습니다. 세상 미디어와 여론은 끊임없이 복음을 공격합니다. 그 목소리가 커질수록 우리는 입을 다물고 맙니다. 부끄러운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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