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걸음
6월 14일 예배 미지의 세계로 Into the Unknown Part 1 제목 :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걸음 본문 : 창세기 12:1-4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나눔 질문 1.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이 “떠나라”고 말씀하시는 익숙한 자리는 무엇인가요? 내가 붙들고 있는 편안함, 습관, 관계, 계획 중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눠 보세요. 2. 나는 왜 순종을 미루고 있나요? 두려움, 손해, 불확실함, 사람의 시선
-
2 hours ago1 min read


빛과 진리를 보내소서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소서.” (시 43:3)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원수들의 조롱과 마음 깊은 곳의 어둠이 그의 영혼을 짓눌렀습니다. 스스로는 길을 찾을 수 없음을 깨달은 그는, 오직 하나님께서 빛과 진리를 보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빛은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며, 진리는 흔들리지 않는 반석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개념이 아닙니다. 빛과 진리는 우리에게 오신 한 인격,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세례 요한이 “나는 그 빛이 아니요 그 빛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라고 고백했듯이, 시편 기자의 이 기도는 결국 메시아를 향한 갈망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또한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삶의 혼란과 두려움, 내면의 어둠,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듯한 느낌이 우리를 흔들 때
-
3 hours ago1 min read


주님을 바라보는 행복한 하루
시편 37편을 묵상하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악한 사람이 더 잘되는 것 같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듯한 장면을 마주할 때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질문이 떠오릅니다. “왜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그러나 시편 37편에서 다윗은 우리의 시선을 다시 잡아줍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들의 번영은 풀과 같아서 잠시 푸르다가 이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형통은 결코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잠시 멈추어 우리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혹시 다른 사람의 형통을 보며 조용히 비교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급함과 분노로 스스로를 몰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내 힘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보려는 조바심은 결국 우리를 지치게 할 뿐입니다. 다윗은 우리에게 다른 길을 보여줍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고,
-
1 day ago1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