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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3월 1일 주일예배 말씀월 1일 주일예배 말씀 불변의 법칙 Part 3 제목 : 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본문 : 마태복음 7:13-14 https://www.youtube.com/watch?v=Ugd2Jmbjl7Q&t=606s 세상은 “편하게, 즐겁게,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자”고 속삭입니다. 하지만 그 길 끝에는 공허와 후회만 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좁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 있다.” 그 길은 지금 힘들어도, 주님과 함께 걸을 때 풍성한 생명과 평안이 넘칩니다. 이번 주일, “내가 서 있는 문은 어떤 문인가?”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돌아보고, 예수님을 선택하는 결단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주일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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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기억하는 삶
신명기 15–16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나누며 사는 삶을 보여줍니다. 세 절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감사의 삶으로 부르십니다. 유월절 은 구원의 은혜를 기념합니다. 어린 양의 피로 죽음이 ‘넘어간’ 그 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와 진노를 영원히 넘어가게 하셨습니다(고전 5:7). 성찬 때마다 주님, 나를 구원하신 그 피”를 묵상하며 감사합시다. 그리고 일상에서는 "오늘도 구원의 은혜로 삽니다” 라는 한 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칠칠절(오순절) 은 첫 열매를 드리며 공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그날은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일터의 성취, 자녀의 성장, 가정의 평안 모든 열매가 주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이것은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주일마다 이번 주의 열매를 가족이나 소그룹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초막절 은 광야의 나그네 되었던 세월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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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우리가 기억할 때 살아난다.
“너희 자녀는 알지 못하였거니와 너희는 알았나니…” (신명기 11:2) 모세는 부모 세대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보았다.” 애굽의 열 가지 재앙. 갈라진 홍해. 광야의 만나와 반석. 고라의 반역으로 갈라진 땅…. 그것은 하나님의 살아 있는 증거였습니다. 부모 세대의 눈으로 본, 실제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억이 사라질 때, 하나님은 다음 세대에게 ‘옛날 이야기’가 됩니다. 한때 누군가의 신앙이었지만, 지금은 먼 전설처럼 들리게 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잊으려 애씁니다. 상처, 실패, 수치, 부끄러움…. 잊는 것은 때로 치유의 시작이지요.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 구원의 은혜. 아무도 몰라줄 때 “내가 너를 안다” 하시던 위로. 인간의 힘으로는 열 수 없던 문이 열린 순간. 그리고 주님과 속삭이듯 나누던 그 깊은 교제…. 이 기억이 희미해질 때, 우리의 믿음은 과거형이 됩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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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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