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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크게 벌리라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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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건져내신 분이셨습니다.두려움과 억압에서 해방시키신 

구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네 입을 크게 벌려라. 내가 채우리라.”

 

이 말씀은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은혜로 채우시려는 하나님의 초대였습니다.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았고,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의 완악한 마음을 

그대로 두셨고, 그들은 자기 길로 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향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입을 벌리는 대신, 다른 것들로 마음을 채우려 합니다.

끝없는 비교, 인정에 대한 갈망, 성공과 쾌락을 좇지만그럴수록 마음의 허기는 더 깊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열심히 살았지만 공허합니다.”“이루었지만 기쁨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나님께 입을 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채우리라.” 우리가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그분은 참된 평안과 기쁨으로 우리를 채우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하나님께 입을 크게 벌리십시오.우리의 필요와 갈증을 솔직히 아뢰십시오.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신 은혜로우리의 삶을 채우실 것입니다.

“주님, 저의 입을 크게 벌립니다. 저를 채워주소서.”

이 고백이 오늘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묵상 질문

1. 나는 요즘 무엇으로 내 마음의 허기를 채우고 있습니까?

 

2. 입을 크게 벌린다”는 것을 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오늘의 성경 읽기는 시편 79-84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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