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 메시아, 오실 메시아
- Jul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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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탄생하기 전 기원전 700년쯤에 그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사야 11장은 메시아에 대한 중요한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메시아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며, 지혜, 공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그는 정직으로 심판하고, 모든 민족이 그에게 나아올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사야 11장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봅니다. 반면, 유대교는 미래의 오실 메시아로 해석합니다. 그들이 기대하는 메시아는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인간 왕으로 기대합니다. 군사적 정치적으로 도래하여 평화를 가져올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도 유대인들처럼, 메시아가 오심으로 물질적 성공이나 세상의 권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치적 해방 대신 하나님의 나라를 강조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다"고 선포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적 구원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의 권력과 힘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대신 십자가의 은혜, 사랑, 회복으로 작동합니다. 구원받은 영혼이 주님과의 연합과 교제로 풍성함을 누립니다. 물이 바다를 채우듯, 주님을 아는 지식이 우리 안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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