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의 생명책에 제 이름이 기록되게 해주세요.
- Dec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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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으며 기도하세요)
주 예수님!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신 주님.
저는 지금 주님 앞에 섭니다.
제 마음을 보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섬기고 경배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 죄와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합니다.
죄 용서의 확신이 흔들립니다.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666은 미혹과 압박의 경고일 뿐인데
베리칩, 백신, 디지털 ID 같은 것들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까 두려워합니다.
주 예수님,
나의 의가 아니라,
어떤 선택도 아니라,
세상의 어떤 힘도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저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소서.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제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피로 씻어 주시옵소서.
제 이름을 어린양의 생명책에 새겨 주시옵소서.
주님만 신뢰하겠습니다.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어떤 압박이 와도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구원 받은 자의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서게 하소서.
깊은 평안과 쉼을 주소서.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저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그 사랑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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