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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처럼 날고 싶다

  • Jul 23, 2025
  • 1 min read

“젊은이라도 피곤하고 지치며, 힘센 장정이라도 비틀거리며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며 소망하는 이는 새 힘을 얻습니다.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듯 힘차게 비상하며, 달려도 지치지 않고,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사야 40:30-31)


이 말씀은 고난과 절망 속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포로 생활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멀게 느껴질 때, 그들은 낙심하며 지쳤습니다. 젊고 힘이 넘치는 이들조차 시련 앞에서는 쓰러질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그분을 기다리며 소망을 품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 안에 머물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마치 독수리가 자유롭게 하늘을 날듯, 우리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하십니다.


삶이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두분의 곁에서 새 힘과 소망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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