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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Aug 11, 2025
  • 1 min read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예레미야는 밭을 구입합니다. 당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포위되어 멸망 직전이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의문을 품습니다. “주님, 이런 상황에서 왜 밭을 사라고 하십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비록 유다가 멸망하고 백성이 포로로 끌려가지만, 장차 그들을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그들은 소유를 되찾고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예레미야는 이 약속을 믿고 백성들에게 바벨론에 순순히 항복하라고 선포합니다.

 

하지만 백성은 이집트와 손잡고 저항합니다. 예레미야를 감옥에 가둡니다. 그 절망의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이 구절은 하나님의 따뜻한 초청입니다. 기도를 통해 주님께 나아오라고 합니다. 기도는 단순히 소원을 비는 행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뜻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어려움 속에 있습니까?

 

주님은 고난 가운데 있는 나를 초청합니다. 절망 속에서도 예레미야처럼 기도할 때, 주님은 응답하시고, 알지 못했던 희망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그분의 크고 비밀한 계획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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