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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이유로 부르짖고 있습니까?

  • Jun 27, 2025
  • 1 min read

"깊은 곳"에서 부르짖습니다. 주여, 제 소리를 들으소서. 반복되는 간청은 깊은 고난과 절박함을 드러냅니다. 심각한 신체 질병과 나약해진 정신은 저를 절망의 구렁으로 몰아넣습니다. 이 고난 속에서 주님께서 저를 붙들어 응답해 주신다면…. 간절한 부르짖음이 메아리칩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 파수꾼은 성벽이나 진영을 지키는 경비병입니다. 밤새 적의 침입이나 위험을 감시했습니다. 이들이 아침을 기다림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밤의 두려움과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생존과 안전을 되찾는 절박한 소망이었습니다.

 

내 영혼이 주를 기다리나이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합니다. 이러한 표현과 반복은 하나님의 구원을 애타게 바라고 갈망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시편 130편은 절망 속에서 간절히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나는 무슨 이유로 부르짖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처한 "깊은 곳"은 질병, 두려움, 상실감, 외로움일 수 있습니다.

 

주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생존과 건강을 소망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께 맡기는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고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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