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8(2월10일) 믿음으로 연합된 그리스도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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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DY OF CHRIST UNITED IN FAITH
By Christi Christner
에베소서 4:4-5)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묵상 내용
퇴근길에 늘 그렇듯 정체에 걸렸습니다.
평소 20분 걸리는 길이 40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짜증을 느끼며 주변의 다양한 차와 운전자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같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같은 도로를 달리고 있다니?
각자 집으로 향하지만 같은 길을 써야 합니다.
짜증을 누그러뜨리려 애쓰며 여러 얼굴들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다양성인가!
그러나 또 누군가 끼어들자 놀라움은 다시 좌절로 변했습니다.
막힌 도로처럼 교회도 경쟁하는 성격과 의제들로 붐빕니다.
모두 같은 궁극적 목적지로 향하지만 함께 나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신자들의 몸 안에서 하나됨을 요구하십니다.
“한 몸”이라는 말은 우리를 연합으로 이끌어야 하지만, 획일성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문화와 배경으로 형성된 개인들로 이루어져 다양한 관점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우리를 묶는 것은 분리하는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공유된 믿음입니다.
교회 안의 다양성은 그리스도께 항복될 때 강점이 됩니다.
사탄은 두려움과 교만과 오해를 통해 계속해서 우리를 나누려 합니다.
은혜를 선택하고 사명을 분열 위에 두는 순간, 교회는 가장 강해집니다.
반응기도(묵상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을 분열로부터 보호해 주소서.
너무 꽉 붙잡고 있던 개인적 견해를 부드럽게 하소서.
주께서 다른 이들을 귀히 여기시듯 저도 그렇게 여기게 가르쳐 주소서.
말과 행동으로 당신을 반영하게 하시고,
원망보다 은혜를, 짜증보다 인내를, 개인적 편안함보다 연합을 선택하게 하소서.
믿음과 사명과 섬김과 사랑 안에서 당신의 교회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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