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5 (2월 7일) 예수 우리의 선한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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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OUR GOOD SHEPHERD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묵상내용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나는 ~이다”라고 선언하실 때마다
요한은 독자들에게 “여기 귀 기울이라”고 초대하는 듯합니다.
고대의 형광펜으로 성경 구절을 강조한 것처럼,
“이 부분에 주목하라”는 강한 신호입니다.
오늘 우리가 주목하는 선언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느니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립니다.
그래서 나도 더 잘 목양하려면 목숨을 버려야 하는 걸까?
하지만 이 말씀의 진짜 무게는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무게의 중심은 예수님께서 바로 우리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리셨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양인 우리를 지키시고,
위험을 위해 지평선을 늘 살피시며,
우리 한 마리 한 마리를 소중한 양 떼의 일원으로 여기시고
부드럽게 인도하시며 목양하십니다.
아버지께서 그분께 모든 양을 맡기셨고,
주님은 지금도 더 많은 양, 더 많은 우리를 함께 모으고 계십니다.
주님은 그들 한 마리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 전체를
이 선한 목자 예수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그분이 당신이 머무는 우리를 든든히 지키시고
위험을 감시하고 계신다고 믿으십니까?
그분이 당신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당신의 진정한 유익을 위해 목양하신다고 믿으십니까?
당신이 나갈 때와 들어올 때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라고 믿으십니까?
반응기도(묵상 기도)
하나님 아버지,
너무 자주 저는 예수님을 따라 하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예수님이 지금 내게 어떤 분이신지 잊고 맙니다.
제가 주님의 사랑의 보살핌 아래 있고,
권세와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선한 목자에게 목양받고 있다는 이 놀라운 현실을요.
오늘 저를 그 사랑의 선한 목자의 안식 속으로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분별하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에 온전히 항복하게 하소서.
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그 보살핌 가운데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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