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4 (1월 27일) 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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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THE KING
By Ron Morrison
마태복음 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묵상 내용
“인자(사람의 아들)”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장 자주 사용하신 칭호입니다.
이는 그분의 참된 인성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이스라엘의 메시아요 영광의 왕이 되시는 유일하신 분임을 강력하게 선포하는 이름입니다.
다니엘 7:9-14에서
“인자”가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앞에 나아가 영광과 존귀와 나라와 모든 백성과 모든 족속과 모든 방언이 다 그를 섬기게 하시는 영원한 왕국을 받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5:31에서,
십자가의 죽음을 바로 눈앞에 두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영광의 보좌에 앉아 모든 민족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담대히 선언하십니다.
그분은 보화 같은 생명을 대신 내어주신 희생 후,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승리의 부활로 일어나시며,
의와 공의로 통치하실 지상 왕국을 반드시 세우실 것을 아셨습니다.
타락한 이 세상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백성을 사랑하고 섬기는 왕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정부는 백성의 유익을 위한 것이었으나,
많은 통치자들은 권력을 남용하고 백성을 착취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머지않아
모든 세상의 왕국들이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왕 앞에 무릎 꿇게 될 그날을
확신 가운데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분은 가장 자비로우시며 공의로우신 통치자이십니다.
그 왕국에 속한 모든 이는 영원한 복과 평강을 누릴 것입니다.
속히 오소서, 주 예수님!
속히 오셔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반응기도(묵상기도)
사랑과 권능의 아버지 하나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곧 이 땅 위에 임할
영광의 왕국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놀랍고도 거룩한 계획 앞에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하여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드립니다!
거룩하신 성령님,
지금 이 순간 우리를 강하게 새롭게 채워주옵소서.
어둠의 세력과 세상의 유혹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시고,
영광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경배하며
“주여, 오소서!”라고 부르짖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입술에 불을 지펴 주시고,
우리 발에 복음의 신을 신겨 주시어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주님의 귀환 소식을
간절하고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에 인도되게 하시고,
그 영혼들이 왕의 귀환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온전히, 급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모든 눈이 주를 보게 하시고,
모든 무릎이 주 앞에 꿇게 하시며,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라!”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 속히 오소서, 우리 주 예수님!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님의 강력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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