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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관람자와 예배자
역대상 15장 29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날은 이스라엘 역사에 길이 남을 기쁨의 날이었습니다. 왕과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소리 지르고 나팔을 불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윗은 왕의 예복을 벗고 베 에봇을 입은 채, 거리에서 “온 힘을 다하여” 춤추며 뛰놀았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돌아온다는 사실이 그토록 기뻤기 때문입니다. 그 절정의 순간, 성경은 한 사람의 시선을 기록합니다. 미갈입니다. 그녀는 행렬에 참여하지 않고 창문에서 내려다보며, 다윗을 마음속으로 업신여겼습니다. 기쁨의 장면 속에 등장한 이 대비는 저자가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미갈에게 다윗의 모습은 ‘왕의 체면’을 잃은 천박한 행동처럼 보였습니다. 왕이 몸을 낮추고 춤추는 모습이 품위 없어 보였던 것입니다. 그녀는 참여자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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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minutes ago2 min read


오순절, 성령의 강림
5월 3일 주일 부활 이후 Part 4: 사도행전 2:1-4 부활의 기쁨이 단순한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후, 제자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날, 약속대로 성령께서 강림하신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급한 바람 같은 소리와 불의 혀가 임하고, 제자들은 성령 충만을 받아 담대한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날 삼천 명이 회개하고, 교회가 시작되었으며, 복음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숨는 삶이 서는 삶으로, 부인하던 사람이 증인이 됩니다. ”이 설교에서는 성령 강림의 놀라운 장면, 베드로의 놀라운 변화,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의 역할과 사명을 생생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성령을 기다리는 삶, 성령으로 충만한 삶, 성령의 증인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이번 설교를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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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4월 26일 광고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샌디에고 지역 장애우 모임이 4월 28일(화) 저녁 6시 30분에 예수마을 교회에서 있습니다. 함께 섬기며 봉사하실 분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C&MA 한인 총회가 씨에틀에서 27-30일까지 있습니다. 장영락목사님은 총회 참석차 자리를 비웁니다. 주일예배는 오후 1시 20분에 드립니다. 주일 오전 12시 45분 점심 식사 후 예배를 드리며, 예배 후에는 나눔 시간이 있습니다. 주중에는 성경 일독 모임이 각 가정에서, 감사기도 모임은 온라인으로, 말씀 묵상 기도 모임은 토요일 아침 온라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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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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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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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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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관람자와 예배자
역대상 15장 29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날은 이스라엘 역사에 길이 남을 기쁨의 날이었습니다. 왕과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소리 지르고 나팔을 불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윗은 왕의 예복을 벗고 베 에봇을 입은 채, 거리에서 “온 힘을 다하여” 춤추며 뛰놀았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돌아온다는 사실이 그토록 기뻤기 때문입니다. 그 절정의 순간, 성경은 한 사람의 시선을 기록합니다. 미갈입니다. 그녀는 행렬에 참여하지 않고 창문에서 내려다보며, 다윗을 마음속으로 업신여겼습니다. 기쁨의 장면 속에 등장한 이 대비는 저자가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미갈에게 다윗의 모습은 ‘왕의 체면’을 잃은 천박한 행동처럼 보였습니다. 왕이 몸을 낮추고 춤추는 모습이 품위 없어 보였던 것입니다. 그녀는 참여자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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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minutes ago2 min read
“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길 때”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오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했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그 길을 나아갔습니다. 그 모습은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열심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의 행렬은 기돈의 타작마당에서 멈추게 됩니다. 소가 흔들리자 웃사가 언약궤를 붙들었고, 그 순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그는 죽임을 당합니다. 다윗은 당황하고, 분노하며, 두려움 가운데 언약궤를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됩니다. 이 사건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언약궤는 레위 사람들의 어깨에 메어 옮겨야 하며, 누구도 손을 대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대신 자신의 생각대로, 더 편리해 보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열심은 진실했지만, 그 열심은 하나님의 방식 위에 서 있지 않았습니다. 이 모습은 오늘 우리의 신앙과도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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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2 min read
나는 어떤 이름을 남길 것인가!
열왕기상하는 인간의 성공이나 업적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했는가”라는 기준으로 왕들을 평가합니다. 눈에 보이는 번영 뒤에 숨겨진 우상숭배와 불순종을 드러내며, 나라의 흥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역대상하는 같은 역사를 다루면서도 다른 결을 보여줍니다. 실패를 반복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의 흐름 속에서 희망의 계보를 비춥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한 여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다말입니다. 다말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임을 당했고, 둘째 오난은 책임을 거부한 채 자신의 이익만을 좇다가 동일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셋째 셀라도 책임을 회피하며, 다말은 철저히 버려진 존재가 됩니다. 당시 문화 속에서 그녀는 보호받지 못한 약자였고,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는 불운한 여인으로 여겨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책임을 다말에게 돌리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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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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