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오늘 내가 열어야 할 ‘윈도우’는?
사무엘하 6장은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때 다윗은 온 힘을 다해 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옷차림도, 체면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기쁨과 감사가 그를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창가에 서 있던 미갈은 그 모습을 조용히 내려다보며 코웃음 쳤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왕으로서의 품위가 먼저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기뻐하는 마음보다 사람들의 시선이 크게 느껴졌던 것이지요. 어쩌면 우리 안에도 그런 마음이 숨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손을 들고 찬양하거나, 감사의 눈물로 기도할 때 마음 한켠에서 부끄러움이나 냉소가 스칠 때가 있습니다. 믿음이 식어서라기보다, 우리의 시선이 너무 ‘바깥’을 향해 있을 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나타납니다.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즐거워합니다.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이런 나의 모습이 우리 자녀들에
-
2 hours ago1 min read


예수님이 살아나셨습니다!
불변의 법칙 Part 8 제목: 예수님이 살아나셨습니다! 본문: 고린도전서 15:3–8 https://www.youtube.com/watch?v=f3zsm4GH0RI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해산의 고통이 기쁨으로 바뀌듯 십자가의 죽음 뒤에 찾아온 부활은 우리 인생의 모든 끝을 새로운 시작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을 통해 부활의 역사적 사실과 오늘 우리 삶을 바꾸는 능력을 함께 나눕니다. 이번 주, 절망 속에서도 부활의 빛을 따라가는 소망의 예배 되시길 바랍니다!
-
4 days ago1 min read


부활주일 예배 안내
이번 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합예배*로 드리며, 예배 후 *세례식*과 *만찬*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부활의 기쁨을 온 교회가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가능하면 꼭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 일정** - 예배 준비: 오후 12시 30분 - 예배: 오후 12시 45분 ~ 1시 45분 - 만찬, 게임, 선물 나눔: 오후 3시 30분까지 **2부 순서** 만찬 후에는 미라마 레이크 하이킹, 염소 구경과 짜장면 식사, 그리고 아름다운 석양 노을로 마음을 붉게 물들이며 즐겁고 뜻깊은 부활절의 추억을 함께 만들길 바랍니다.
-
6 days ago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
2 days ago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오늘 내가 열어야 할 ‘윈도우’는?
사무엘하 6장은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때 다윗은 온 힘을 다해 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옷차림도, 체면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기쁨과 감사가 그를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창가에 서 있던 미갈은 그 모습을 조용히 내려다보며 코웃음 쳤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왕으로서의 품위가 먼저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기뻐하는 마음보다 사람들의 시선이 크게 느껴졌던 것이지요. 어쩌면 우리 안에도 그런 마음이 숨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손을 들고 찬양하거나, 감사의 눈물로 기도할 때 마음 한켠에서 부끄러움이나 냉소가 스칠 때가 있습니다. 믿음이 식어서라기보다, 우리의 시선이 너무 ‘바깥’을 향해 있을 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나타납니다.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즐거워합니다.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이런 나의 모습이 우리 자녀들에
-
2 hours ago1 min read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
사무엘하 1–3장은 사울 왕조의 끝과 다윗 왕조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다윗은 이미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았음에도, 결코 서둘러 왕이 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시간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사람이었습니다. 사울과 요나단이 전쟁터에서 전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다윗은 곧바로 애가를 지어 슬퍼했습니다.“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삼하 1:19)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자신을 끊임없이 쫓았던 사울을 향해 그는 “용사”라 부르며 애도했습니다.그 눈물은 단순한 인간적 감정이 아니라,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끝까지 존중한 믿음의 표현이었습니다. 내전 중에 아브넬이 귀순하려다가 요압에게 암살당했을 때도,다윗은 분노 대신 슬픔으로 반응했습니다.그는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여호와 앞에서 무죄하노라.”(삼하 3:28)라고 고백하며,아브넬의 장례를 성대히 치렀습니다.복수를 외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에 모든 것
-
1 day ago1 min read
다윗처럼 힘을 얻고, 사울처럼 무너지지 말자
사무엘상 29~31장을 묵상할 때, 우리는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게 됩니다. 다윗은 블레셋 왕 아기스의 신뢰 속에 머물렀지만, 블레셋 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진군하자 깊은 갈등에 빠졌습니다. 동족을 치러 나가야 하는가, 그 마음속에는 고통스러운 질문이 맴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판단이 닫힌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조용히 그를 보호하셨습니다. 블레셋 방백들의 반대로 다윗은 전장에서 제외되었고, 그는 알지 못한 채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동족상잔의 죄악과 위험에서 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글락으로 돌아온 다윗은 더 깊은 절망을 맞이했습니다. 아말렉의 침략으로 성은 불타고, 가족들과 모든 소유가 사로잡힌 것입니다. 부하들은 분노와 원망으로 그를 돌로 치려 할 정도였습니다. 그 가장 어두운 순간, 성경은 짧고 강하게 기록합니다 — “다윗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더라”(삼상 30:6)....
-
2 days ago1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