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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나는 어떤 이름을 남길 것인가!
열왕기상하는 인간의 성공이나 업적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했는가”라는 기준으로 왕들을 평가합니다. 눈에 보이는 번영 뒤에 숨겨진 우상숭배와 불순종을 드러내며, 나라의 흥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역대상하는 같은 역사를 다루면서도 다른 결을 보여줍니다. 실패를 반복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의 흐름 속에서 희망의 계보를 비춥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한 여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다말입니다. 다말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임을 당했고, 둘째 오난은 책임을 거부한 채 자신의 이익만을 좇다가 동일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셋째 셀라도 책임을 회피하며, 다말은 철저히 버려진 존재가 됩니다. 당시 문화 속에서 그녀는 보호받지 못한 약자였고,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는 불운한 여인으로 여겨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책임을 다말에게 돌리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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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2 min read


오순절, 성령의 강림
5월 3일 주일 부활 이후 Part 4: 사도행전 2:1-4 부활의 기쁨이 단순한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후, 제자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날, 약속대로 성령께서 강림하신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급한 바람 같은 소리와 불의 혀가 임하고, 제자들은 성령 충만을 받아 담대한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날 삼천 명이 회개하고, 교회가 시작되었으며, 복음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숨는 삶이 서는 삶으로, 부인하던 사람이 증인이 됩니다. ”이 설교에서는 성령 강림의 놀라운 장면, 베드로의 놀라운 변화,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의 역할과 사명을 생생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성령을 기다리는 삶, 성령으로 충만한 삶, 성령의 증인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이번 설교를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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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hours ago1 min read


4월 26일 광고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샌디에고 지역 장애우 모임이 4월 28일(화) 저녁 6시 30분에 예수마을 교회에서 있습니다. 함께 섬기며 봉사하실 분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C&MA 한인 총회가 씨에틀에서 27-30일까지 있습니다. 장영락목사님은 총회 참석차 자리를 비웁니다. 주일예배는 오후 1시 20분에 드립니다. 주일 오전 12시 45분 점심 식사 후 예배를 드리며, 예배 후에는 나눔 시간이 있습니다. 주중에는 성경 일독 모임이 각 가정에서, 감사기도 모임은 온라인으로, 말씀 묵상 기도 모임은 토요일 아침 온라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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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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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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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 이름을 남길 것인가!
열왕기상하는 인간의 성공이나 업적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했는가”라는 기준으로 왕들을 평가합니다. 눈에 보이는 번영 뒤에 숨겨진 우상숭배와 불순종을 드러내며, 나라의 흥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역대상하는 같은 역사를 다루면서도 다른 결을 보여줍니다. 실패를 반복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의 흐름 속에서 희망의 계보를 비춥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한 여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다말입니다. 다말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임을 당했고, 둘째 오난은 책임을 거부한 채 자신의 이익만을 좇다가 동일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셋째 셀라도 책임을 회피하며, 다말은 철저히 버려진 존재가 됩니다. 당시 문화 속에서 그녀는 보호받지 못한 약자였고,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는 불운한 여인으로 여겨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책임을 다말에게 돌리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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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2 min read
나아만의 강, 자존심이 녹는 곳
나아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시리아 왕의 오른팔이자 군사령관, 명예와 부와 권력을 누리던 ‘성공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에는 치명적인 아픔이 있었습니다. 나병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감추고 싶은 저주와 같은 낙인이었습니다. 그때 한 작은 목소리가 그의 인생을 흔듭니다. 포로로 잡혀온 어린 이스라엘 소녀의 말이었습니다.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가시면 나으실 텐데요.”그 한마디에 나아만은 희망을 품고 길을 나섭니다. 그러나 그를 맞이한 것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선지자는 직접 나오지 않고 종을 통해 말합니다. “요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그 순간 나아만의 자존심이 들끓습니다. 이해되지도, 납득되지도 않았습니다. 왜 하필 요단 강이어야 하는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때 부하들이 말합니다. “큰일을 하라 했으면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한 번 해보시지요.” 결국 나아만은 순종합니다.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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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2 min read
나에게도 불을 내려주소서!
엘리야는 ‘불의 사람입니다. 바알 선지자들의 제단이 아니라, 여호와의 제단을 완전히 태워 버린 그 불. 물에 흠뻑 젖은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까지도 한 순간에 재로 만들었을 정도로 뜨거운 불! 아하시아 왕이 보낸 군사들을 향해서는 두 번이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마침내 엘리야 자신은 불수레와 불말을 타고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 불은 하나님의 거룩한 권능이었고, 심판이었으며, 임재 그 자체였습니다. 신약에서 요한은 예수님을 소개하며 말합니다. “그분은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다”(마태복음 3:11). 오순절, 제자들 머리 위에 불의 혀가 임했을 때, 바로 그 불이 다시 임했습니다. 오! 주여 오늘, 우리 삶의 제단은 어떠한가요? 형식적인 예배와 익숙한 찬양과 바쁜 사역으로 연기만 피어오르고 있지는 않습니까? 진짜 불은 사라지고, 따뜻함조차 느껴지지 않는 차가운 재만 남아 있지는 않나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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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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