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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성전을 세워가라!
다윗은 오랫동안 꿈꾸던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피 흘린 전쟁의 손길로는 안 된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대신 평화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이루시리라 하시니, 다윗은 남은 날들을 성전 재건에 필요한 재료를 아낌없이 모읍니다. 그 설레는 마음이 내게 속삭이네요. 솔로몬이 완성한 성전이 드디어 완성되고 언약궤가 들어서자, 영광의 구름이 가득 차 제사장들조차 숨을 죽입니다. 그 순간 솔로몬의 기도, 하늘 향한 펼친 손 "이 성전에서 백성의 아픔과 회개,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주를 만나게 하소서. 향하여 기도하면 응답하소서." 그때 솔로몬이 세운 성전은 참 성전이신 예수님을 예표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 몸인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줄, 성령이 너 안에 거하심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오늘 아침, 내 마음 한구석을 더 비우고 성령님을 채워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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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minutes ago1 min read


막달라 마리아
부활 Part 1 막달라 마리아 요한복음 20:11–18 https://www.youtube.com/watch?v=Vn_xihr39_4&t=544s 부활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사건이 아닙니다. 부활은 절망의 자리에서 우리를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의 이야기 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 앞에서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잃었다 생각하며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눈물의 자리, 떠날 수 없던 그곳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마리아야.” 그 한마디에 마리아의 모든 눈물이 변화되었습니다. 슬픔은 믿음으로, 상실은 사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설교는 눈물 속에서도 머무는 믿음 ,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의 은혜 , 그리고 슬픔이 증언으로 바뀌는 부활의 능력 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은 “나를 붙들지 말라”며, 이전의 방식이 아닌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삶 , 복음을 전하는 삶 으로 초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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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1 min read


부활주일 예배 안내
이번 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합예배*로 드리며, 예배 후 *세례식*과 *만찬*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부활의 기쁨을 온 교회가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가능하면 꼭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 일정** - 예배 준비: 오후 12시 30분 - 예배: 오후 12시 45분 ~ 1시 45분 - 만찬, 게임, 선물 나눔: 오후 3시 30분까지 **2부 순서** 만찬 후에는 미라마 레이크 하이킹, 염소 구경과 짜장면 식사, 그리고 아름다운 석양 노을로 마음을 붉게 물들이며 즐겁고 뜻깊은 부활절의 추억을 함께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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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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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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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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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성전을 세워가라!
다윗은 오랫동안 꿈꾸던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피 흘린 전쟁의 손길로는 안 된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대신 평화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이루시리라 하시니, 다윗은 남은 날들을 성전 재건에 필요한 재료를 아낌없이 모읍니다. 그 설레는 마음이 내게 속삭이네요. 솔로몬이 완성한 성전이 드디어 완성되고 언약궤가 들어서자, 영광의 구름이 가득 차 제사장들조차 숨을 죽입니다. 그 순간 솔로몬의 기도, 하늘 향한 펼친 손 "이 성전에서 백성의 아픔과 회개,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주를 만나게 하소서. 향하여 기도하면 응답하소서." 그때 솔로몬이 세운 성전은 참 성전이신 예수님을 예표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 몸인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줄, 성령이 너 안에 거하심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오늘 아침, 내 마음 한구석을 더 비우고 성령님을 채워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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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minutes ago1 min read
솔로몬의 넘치는 지혜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열왕기상 4:29) 솔로몬의 지혜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부어주신 선물이었습니다. 그는 잠언 삼천 개와 노래 천다섯 편을 지었고, 식물과 동물, 새와 물고기까지 자연의 질서를 꿰뚫어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명성은 동양과 애굽의 모든 지혜를 뛰어넘어 사방에 퍼졌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의 지혜는 단순히 많은 지식을 쌓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넓고 깊은 마음 으로 모든 것을 품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판단할 줄 아는 열린 지혜였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위로와 약속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후히 주셨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도 구하면 동일한 은혜를 받습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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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내가 구하는 것은?
한 집에 살던 두 여인이 거의 같은 시기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슬픔과 혼란 속에서 한 여인은 죽은 아이를 다른 여인의 살아 있는 아이와 몰래 바꿔치기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두 여인은 서로 “내 아들이다”라며 왕 앞에서 맞섰습니다. 왕은 두 여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다가 갑자기 놀라운 명령을 내렸습니다.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씩 주어라.” 그 말에 진짜 어머니는 눈물을 쏟으며 절규했습니다. “아니 됩니다!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셔도 좋으니 살려만 주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인은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쪼개도 괜찮습니다.” 그 순간, 왕은 진짜 어머니의 마음을 알아보고 아이를 돌려주었습니다. 그 재판을 지켜본 사람들은 경이로움에 잠겼습니다. “이 왕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구나.” 어린 왕은 사실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주의 종에게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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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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