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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 식사와 나눔 모임이 있습니다.
주중 모임 : 기도모임, 말씀 묵상기도모임, 피클볼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몇명?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시며 권능과 능력을 나타내시던 하나님이 이제 이스라엘을 전쟁하는 백성으로 세우십니다. 가나안을 향해 싸우는 조직된 군대로, 단순한 종족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전환되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단순한 정복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군대를 조직하시면서도 성막을 정중앙에 두시고 모든 지파가 그분을 중심으로 진을 치게 하십니다.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성막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죄와의 싸움이 먼저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치르는 하나님의 군사들입니다. 그러나 진짜 전쟁터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죄의 유혹, 교만, 불신, 분노, 탐욕 등 … 우리 진영 안에서 일어나는 반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직하시고 각자에게 은사와 직분을 주시며,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두라고 명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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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1 min read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
설교 제목: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 본문: 에베소서 1:22-23 https://www.youtube.com/watch?v=bjS-xBjGhoo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예배 드릴 수 있고, 집에서 편안하게 말씀 들을 수 있죠. “굳이 교회에 나가야 할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많아요. 바쁜 일상, 사람 만나는 피로, 상처받을까 두려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교회를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머리 되시고, 우리는 각기 지체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몸으로 부르신 건, 홀로가 아니라 함께 그분을 만나고, 서로 아프고 기뻐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주일날,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한 걸음이 바로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가득 차는 그 역사를 함께 경험해 봅시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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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DAY 38(2월10일) 믿음으로 연합된 그리스도의 몸
THE BODY OF CHRIST UNITED IN FAITH By Christi Christner 에베소서 4:4-5)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묵상 내용 퇴근길에 늘 그렇듯 정체에 걸렸습니다. 평소 20분 걸리는 길이 40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짜증을 느끼며 주변의 다양한 차와 운전자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같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같은 도로를 달리고 있다니? 각자 집으로 향하지만 같은 길을 써야 합니다. 짜증을 누그러뜨리려 애쓰며 여러 얼굴들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다양성인가! 그러나 또 누군가 끼어들자 놀라움은 다시 좌절로 변했습니다. 막힌 도로처럼 교회도 경쟁하는 성격과 의제들로 붐빕니다. 모두 같은 궁극적 목적지로 향하지만 함께 나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신자들의 몸 안에서 하나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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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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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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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식사와 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몇명?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시며 권능과 능력을 나타내시던 하나님이 이제 이스라엘을 전쟁하는 백성으로 세우십니다. 가나안을 향해 싸우는 조직된 군대로, 단순한 종족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전환되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단순한 정복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군대를 조직하시면서도 성막을 정중앙에 두시고 모든 지파가 그분을 중심으로 진을 치게 하십니다.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성막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죄와의 싸움이 먼저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치르는 하나님의 군사들입니다. 그러나 진짜 전쟁터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죄의 유혹, 교만, 불신, 분노, 탐욕 등 … 우리 진영 안에서 일어나는 반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직하시고 각자에게 은사와 직분을 주시며,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두라고 명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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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1 min read
최고의 복지 플랜
레위기 25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토지 규례의 핵심입니다. 매 7년째 되는 안식년에는 땅을 쉬게 하여 토양을 회복시키고, 가난한 자와 가축, 들짐승까지 함께 먹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50년째 되는 희년에는 모든 토지를 원래 가족에게 돌려주고, 히브리 노예를 해방하며, 모든 빚을 탕감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사기 시대 초기에는 부분적으로 실천되었지만, 왕정 시대(약 490년) 동안에는 안식년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탐욕과 물질주의, 토지를 영구 소유하려는 욕심이 하나님의 규례를 무시하게 했습니다. 정치적 분열과 외세의 침략으로 남북 왕국이 갈라지면서 공동체적 실천은 더 무너졌고, 이 제도는 역사 속에서 구현되지 못한 채 이상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희년의 정신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시며, 희년의 의미를 가장 깊고 완전하게 성취하셨습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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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제물을 바친 이유
레위기 16장을 읽다가 문득 든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먹지도 않으시는데, 왜 동물 제물을 바치라고 명령하셨을까?” 제물은 하나님의 필요가 아니라 우리의 필요 때문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지만, 하나님은 공의로우면서도 자비로우셔서 죄를 직접 치르게 하지 않으시고 대신 죽는 제물을 허락하셨습니다.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직접 칼을 들어 살아 있는 동물의 목을 베어야 했습니다. 피가 온몸에 묻고 조각내는 그 과정을 통해 ‘내 죄 때문에 이 생명이 끊어졌다’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느껴야 했습니다. 죄의 무게를 잊지 않게 하는 강력한 교육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사는 반복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불완전한 제사를 오랫동안 명령하신 이유는 모든 제물은 궁극적으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그분은 단 한 번의 희생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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