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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모세의 노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우상을 붙들고 살던 이스라엘에게 묻습니다. “네가 의지하던 신들은 어디 있느냐?”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완전한 침묵뿐입니다. 그때 터져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 “이제는…” 이 한 단어에 오래 참으신 인내의 끝과 사랑 어린 경고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Ani Ani Hu(나 곧 내가 그이다)”라는 선언은, “나야, 바로 나야!” 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생명과 죽음도, 상함과 치유도 다 그분 손에 있다는 고백이지요. 우리가 붙들고 있던 것들이 무너질 때, 우리도 자주 묻습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우리에게 되물으십니다. “네가 반석이라 믿던 물질은 어디 있느냐? 네가 기대던 사람들은 어디 있느냐? 고난 중에 부르짖던 그 우상들은 지금 어디 있느냐?” 혹시 지금도 마음 한켠으로는 다른 어떤 것에 더 기대고 있지 않나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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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ours ago1 min read


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3월 1일 주일예배 말씀월 1일 주일예배 말씀 불변의 법칙 Part 3 제목 : 좁은 길 그러나 생명의 길 본문 : 마태복음 7:13-14 https://www.youtube.com/watch?v=Ugd2Jmbjl7Q&t=606s 세상은 “편하게, 즐겁게,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자”고 속삭입니다. 하지만 그 길 끝에는 공허와 후회만 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좁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 있다.” 그 길은 지금 힘들어도, 주님과 함께 걸을 때 풍성한 생명과 평안이 넘칩니다. 이번 주일, “내가 서 있는 문은 어떤 문인가?”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돌아보고, 예수님을 선택하는 결단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주일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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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1 min read


3월 1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1:20 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12시 45분부터 점심 식사를 먼저 합니다. 3월부터는 건물 사용 시간을 오후 4시까지 연장합니다. 찬양팀 인원을 모집합니다. 찬양과 악기팀으로 함께 섬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 마을 교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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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 min read


Day 40 (2월 12일) 그리스도 안 한 몸, 그의 은혜로 예정된
ONE BODY IN CHRIST, PREDESTINED BY HIS GRACE 에베소서 1:5-6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묵상내용 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며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자(아들)의 신분으로 입양되도록 하셨고, 이는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과 선한 의지대로 된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예정은 우리의 공로나 미리 본 행위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착한 일을 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진 자녀입니다. 이 사실이 주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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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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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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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모세의 노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우상을 붙들고 살던 이스라엘에게 묻습니다. “네가 의지하던 신들은 어디 있느냐?”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완전한 침묵뿐입니다. 그때 터져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 “이제는…” 이 한 단어에 오래 참으신 인내의 끝과 사랑 어린 경고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Ani Ani Hu(나 곧 내가 그이다)”라는 선언은, “나야, 바로 나야!” 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생명과 죽음도, 상함과 치유도 다 그분 손에 있다는 고백이지요. 우리가 붙들고 있던 것들이 무너질 때, 우리도 자주 묻습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우리에게 되물으십니다. “네가 반석이라 믿던 물질은 어디 있느냐? 네가 기대던 사람들은 어디 있느냐? 고난 중에 부르짖던 그 우상들은 지금 어디 있느냐?” 혹시 지금도 마음 한켠으로는 다른 어떤 것에 더 기대고 있지 않나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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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ours ago1 min read
청종의 복, 순종의 열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내가 네게 명령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라.” 신명기 28:1-2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십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리라.” 이는 교만의 표현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자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향력을 뜻합니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순종을 통해 구별된 리더십을 얻게 됩니다. 정직과 사랑의 원리를 붙든 직장인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고, 신뢰를 얻습니다. 그 삶은 물질적 성취를 넘어 영적 권위로 이어집니다. “모든 복이 임하며 네게 미치리라”는 약속은 일상 전반의 보호와 공급을 포함합니다. 출퇴근길의 안전, 재정의 안정, 그리고 가족의 건강까지 하나님을 청종하는 삶은 모든 영역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합니다. 팬데믹과 경제 불안의 시대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평안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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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거울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그리하면 네 날이 장구하리라”(신명기 25:13-15) 묵상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정직 을 단순한 윤리 문제로 보지 않으십니다. 불정직한 행동은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 하셨지요. 정직은 곧 하나님의 성품인 공의와 진리 를 드러내는 믿음의 실천이며, 이것이야말로 그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일터나 관계 속에서 정직할 때, 그것이 곧 복음의 자연스러운 증언이 됩니다. 누군가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다”라고 느낄 때,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을 향한 궁금함이 싹트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의 말씀처럼, 정직으로 비추는 우리의 빛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높입니다. 또한 정직한 삶은 단지 나 자신을 위한 덕목이 아니라 후손과 공동체에 신앙의 유산 을 남깁니다. 교회와 사회가 정직 위에 세워질 때,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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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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