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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 식사와 나눔 모임이 있습니다.
주중 모임 : 기도모임, 말씀 묵상기도모임, 피클볼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꿈 꾸는 자에서 해석하는 자로
요셉은 처음엔 ‘꿈꾸는 자’라는 조롱 섞인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형제들은 그의 꿈을 시기했고, 아버지조차 한 번은 책망했습니다. 형제들은 시기 질투하여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며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요셉의 상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감옥과 바로의 궁전에서 요셉은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꿈을 해석하는 자’입니다. 요셉은 고백합니다. 꿈도, 해석도, 모두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꿈꿉니다. 원치 않는 악몽도, 의미심장한 꿈도,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은 꿈을 꿉니다. 문제는 해석입니다. 대부분 우리는 ‘내 색안경’으로 해석합니다. 내 욕망,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보고 싶은 대로, 내 상처, 내가 처한 환경으로 꿈을 재단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해석을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이 깃든 해석, 미래를 향한 소망이 담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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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1 min read


그리스도, 우리의 치료자
40 Days of Prayer Part 3 https://www.youtube.com/watch?v=NEtMMevaVjM&t=6s 본문: 이사야 53: 4-5 설교 제목은 “그리스도, 우리의 치료자” (Christ Our Healer) 입니다. 설교 후 나눔 질문 오늘 설교에서 “이미 다 이루었다”는 말씀과 “우리는 이미 죄와 상처의 사슬에서 풀려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미 예수님 안에서 자유롭다”는 사실을 가장 강하게 느껴본 순간은 언제였나요? (혹은 아직 그 자유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우리는 “이미 승리한 자이면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자”라는 긴장 속에 삽니다. 지금 내 삶에서 가장 강하게 느끼는 ‘아직 아닌’ 부분(아직 낫지 않은 아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관계, 아직 변화되지 않은 습관 등)은 무엇인가요? 그 부분을 성령님께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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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1월 18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40 Days of Prayer"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렘29:12) 새해 작정 기도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인생을 경영하길 바랍니다. 매일 묵상과 기도할 수 있는 자료가 교회 웹사이트에 제공됩니다. Interhigh Youth Ministry 와 우리 교회는 파트너십을 맺어 교회학교 학생들이 그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멘토링을 받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25일 주일부터 식사를 먼저하고 1:20분 예배를 시작합니다. 2025년 헌금내역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해 달력이 필요하신 분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달력은 성경 일독을 하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예수 마을 교회 주일 예배 외에 주중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중보기도 모임 :목 저녁 9시 줌으로 ~ 말씀묵상기도 모임 : 토 아침 7-9:30 줌으로 ~ 피클볼 운동: 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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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1 min read


DAY 17 (1월 20일) 상한 마음을 치유하시는 분
THE HEALER OF BROKEN HEARTS 시편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묵상내용 제 친구 리사 플런켓은 2025년 5월, 오랜 암 투병 끝에 이 땅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삶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지만, 마음은 산산조각이 난 채였습니다. 육체적 치유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슬픔은 날것 그대로였고,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아픔은 유난히 깊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순간에 시편 147:3이 우리를 조용하고 부드럽게 맞이합니다: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이 시편은 아마도 바벨론 포로 생활을 끝내고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의 시기에 쓰였을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고향이 폐허가 되고, 가족이 흩어지고, 예배가 끊어진 거대한 상실의 시간이었죠. 정치적 물리적 재건을 넘어, 그들의 영혼 깊은 곳에 공동체적 트라우마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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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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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식사와 커피타임이 있습니다.




꿈 꾸는 자에서 해석하는 자로
요셉은 처음엔 ‘꿈꾸는 자’라는 조롱 섞인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형제들은 그의 꿈을 시기했고, 아버지조차 한 번은 책망했습니다. 형제들은 시기 질투하여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며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요셉의 상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감옥과 바로의 궁전에서 요셉은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꿈을 해석하는 자’입니다. 요셉은 고백합니다. 꿈도, 해석도, 모두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꿈꿉니다. 원치 않는 악몽도, 의미심장한 꿈도,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은 꿈을 꿉니다. 문제는 해석입니다. 대부분 우리는 ‘내 색안경’으로 해석합니다. 내 욕망,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보고 싶은 대로, 내 상처, 내가 처한 환경으로 꿈을 재단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해석을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이 깃든 해석, 미래를 향한 소망이 담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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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1 min read
하나님 앞에서의 삶
바로의 경호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가 된 요셉은 무엇이든지 그의 뜻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었지만, 단 한 가지는 예외였습니다. 주인의 아내는 안 되었습니다. 이 상황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놀랍도록 닮았습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마음대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허락하셨지만, 딱 한 가지를 경계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담은 그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날마다 요셉을 유혹했습니다. 옷자락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을 때, 요셉은 말합니다. 이 집에서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가지 금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악을 어찌 행하겠습니까?” 육체의 쾌락과 출세의 유혹이 눈앞에 있었지만, 요셉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라는 본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거의 모든 것이 허락된 듯 보이는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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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31 min read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은 얍복 강가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여전히 ‘야곱’이라 부르시며, 벧엘에서 다시 “네 이름은 이스라엘이라” 하십니다(창 35:10). 개인적 은혜의 순간과 공동체적 언약의 확정이 함께합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하나님의 자녀, 빛의 자녀, 거룩한 나라,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새 정체성을 받았지만, 옛 이름(실패와 연약한 나)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둘은 서로 지우지 않고 함께 갑니다. 어머니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이미 '어머니’가 되었지만, 젖 먹이고 키우는 일상이 그 정체성을 더욱 깊게 새깁니다. 때때로 “나는 거룩한 자녀가 아닌 것 같다”고 느낍니다. 삶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자신을 구별하셨습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이미 거룩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분을 닮아가는 여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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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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