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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내가 구하는 것은?
한 집에 살던 두 여인이 거의 같은 시기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슬픔과 혼란 속에서 한 여인은 죽은 아이를 다른 여인의 살아 있는 아이와 몰래 바꿔치기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두 여인은 서로 “내 아들이다”라며 왕 앞에서 맞섰습니다. 왕은 두 여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다가 갑자기 놀라운 명령을 내렸습니다.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씩 주어라.” 그 말에 진짜 어머니는 눈물을 쏟으며 절규했습니다. “아니 됩니다!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셔도 좋으니 살려만 주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인은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쪼개도 괜찮습니다.” 그 순간, 왕은 진짜 어머니의 마음을 알아보고 아이를 돌려주었습니다. 그 재판을 지켜본 사람들은 경이로움에 잠겼습니다. “이 왕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구나.” 어린 왕은 사실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주의 종에게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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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2 min read


막달라 마리아
부활 Part 1 막달라 마리아 요한복음 20:11–18 https://www.youtube.com/watch?v=Vn_xihr39_4&t=544s 부활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사건이 아닙니다. 부활은 절망의 자리에서 우리를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의 이야기 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 앞에서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잃었다 생각하며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눈물의 자리, 떠날 수 없던 그곳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마리아야.” 그 한마디에 마리아의 모든 눈물이 변화되었습니다. 슬픔은 믿음으로, 상실은 사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설교는 눈물 속에서도 머무는 믿음 ,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의 은혜 , 그리고 슬픔이 증언으로 바뀌는 부활의 능력 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은 “나를 붙들지 말라”며, 이전의 방식이 아닌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삶 , 복음을 전하는 삶 으로 초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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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부활주일 예배 안내
이번 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합예배*로 드리며, 예배 후 *세례식*과 *만찬*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부활의 기쁨을 온 교회가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가능하면 꼭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 일정** - 예배 준비: 오후 12시 30분 - 예배: 오후 12시 45분 ~ 1시 45분 - 만찬, 게임, 선물 나눔: 오후 3시 30분까지 **2부 순서** 만찬 후에는 미라마 레이크 하이킹, 염소 구경과 짜장면 식사, 그리고 아름다운 석양 노을로 마음을 붉게 물들이며 즐겁고 뜻깊은 부활절의 추억을 함께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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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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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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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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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내가 구하는 것은?
한 집에 살던 두 여인이 거의 같은 시기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아이가 죽었습니다. 슬픔과 혼란 속에서 한 여인은 죽은 아이를 다른 여인의 살아 있는 아이와 몰래 바꿔치기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두 여인은 서로 “내 아들이다”라며 왕 앞에서 맞섰습니다. 왕은 두 여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다가 갑자기 놀라운 명령을 내렸습니다. “살아 있는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씩 주어라.” 그 말에 진짜 어머니는 눈물을 쏟으며 절규했습니다. “아니 됩니다!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셔도 좋으니 살려만 주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인은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쪼개도 괜찮습니다.” 그 순간, 왕은 진짜 어머니의 마음을 알아보고 아이를 돌려주었습니다. 그 재판을 지켜본 사람들은 경이로움에 잠겼습니다. “이 왕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구나.” 어린 왕은 사실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주의 종에게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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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2 min read
나를 기뻐하시므로
사무엘하 22장은 다윗이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받은 날, 여호와께 드린 승전의 노래입니다. 시편 18편과 거의 같은 이 장은, 죽음의 물결과 음부의 줄이 자신을 에워쌌던 극한의 환난을 생생히 회상하며 시작합니다. 그 절박한 자리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사무엘하 22:20) ‘나를 기뻐하시므로’라는 표현은 참 깊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하나님이 다윗을 도우셨다는 뜻을 넘어,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으로 바라보시고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드러냅니다. 다윗은 자신이 의롭고 완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뻐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이 한 구절은 다윗의 신앙을 지탱한 중심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거룩하심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더 깊이, 하나님이 나를 개인적으로 사랑하시고 기뻐하신다 는 관계의 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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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더 온전한 사랑
압살롬의 반란은 다윗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아들이 왕위를 빼앗으려 했고, 다윗은 수치와 아픔 속에 예루살렘을 떠나야 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날, 그는 크게 울며 외쳤습니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해 죽었으면 좋았을걸…” 승리의 날이었지만 왕의 슬픔 앞에 백성들은 조용히 머리를 숙였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했지만, 그 사랑이 너무 커서 왕으로서 가정과 공동체를 돌보는 책임을 잠시 잊고 말았습니다. 요압은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일어나 백성들을 위로하십시오. ”다윗은 그제야 마음을 추스르고 성문에 나아갔습니다. 그는 압살롬을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때로는잘못을 바로잡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았지만 단호하지 못했던 결과가 큰 아픔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사랑은 아름답지만, 사랑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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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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