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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한 움큼의 밀가루와 기름으로 엘리야를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는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녀는 매일의 식탁에서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밀가루와 마르지 않는 기름 속에서, 하나님이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심을 날마다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은혜가 계속되던 어느 날, 아들이 병들어 죽고 맙니다. 절망 속에서 그녀는 엘리야를 원망합니다. “당신이 내 죄를 생각나게 하여 내 아들을 죽게 하려 하였나이까?” 엘리야는 아이를 안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고, 마침내 아이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때서야 그녀는 고백합니다.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왜 그녀의 고백은 ‘이제야’였을까요? 매일의 기적은 분명 은혜였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점 익숙해지고 당연하게 여겨지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죽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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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2 min read


엠마오에서 갈릴리로
부활 이후 Part 2 엠마오에서 갈릴리로 본문: 누가복음 24:13-17, 25-36 https://www.youtube.com/watch?v=mztWxg2f8dA&t=19s 엠마오로 향하던 두 제자의 이야기는 슬픔 속에서도 우리를 찾아오시는 부활의 주님을 보여 줍니다. 눈이 열리자 제자들은 공동체로 달려갔고, 그들은 다시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이 설교를 통해 우리의 걸음도 엠마오에서 갈릴리로, 낙심에서 사명으로 옮겨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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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No Man Left Behind"
며칠 전 미군이 적진 깊숙한 곳에 떨어진 단 한 명의 장교를 구하기 위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수십 대의 항공기, 그리고 수억 달러의 자원을 쏟아부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단 하나 “No Man Left Behind", 단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한 사람의 생명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 문득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서라도 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돌아와 친구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5:4-7) 목자는 잠시 아흔아홉 마리의 안전을 뒤로하고, 잃은 한 마리를 끝까지 찾아 나섭니다. 왜일까요? 그 한 마리도 "똑같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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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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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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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한 움큼의 밀가루와 기름으로 엘리야를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는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녀는 매일의 식탁에서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밀가루와 마르지 않는 기름 속에서, 하나님이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심을 날마다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은혜가 계속되던 어느 날, 아들이 병들어 죽고 맙니다. 절망 속에서 그녀는 엘리야를 원망합니다. “당신이 내 죄를 생각나게 하여 내 아들을 죽게 하려 하였나이까?” 엘리야는 아이를 안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고, 마침내 아이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때서야 그녀는 고백합니다.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왜 그녀의 고백은 ‘이제야’였을까요? 매일의 기적은 분명 은혜였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점 익숙해지고 당연하게 여겨지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죽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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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2 min read
성전을 세워가라!
다윗은 오랫동안 꿈꾸던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피 흘린 전쟁의 손길로는 안 된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대신 평화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이루시리라 하시니, 다윗은 남은 날들을 성전 재건에 필요한 재료를 아낌없이 모읍니다. 그 설레는 마음이 내게 속삭이네요. 솔로몬이 완성한 성전이 드디어 완성되고 언약궤가 들어서자, 영광의 구름이 가득 차 제사장들조차 숨을 죽입니다. 그 순간 솔로몬의 기도, 하늘 향한 펼친 손 "이 성전에서 백성의 아픔과 회개,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주를 만나게 하소서. 향하여 기도하면 응답하소서." 그때 솔로몬이 세운 성전은 참 성전이신 예수님을 예표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 몸인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줄, 성령이 너 안에 거하심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오늘 아침, 내 마음 한구석을 더 비우고 성령님을 채워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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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솔로몬의 넘치는 지혜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열왕기상 4:29) 솔로몬의 지혜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부어주신 선물이었습니다. 그는 잠언 삼천 개와 노래 천다섯 편을 지었고, 식물과 동물, 새와 물고기까지 자연의 질서를 꿰뚫어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명성은 동양과 애굽의 모든 지혜를 뛰어넘어 사방에 퍼졌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의 지혜는 단순히 많은 지식을 쌓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넓고 깊은 마음 으로 모든 것을 품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판단할 줄 아는 열린 지혜였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위로와 약속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후히 주셨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도 구하면 동일한 은혜를 받습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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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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