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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 먹는 것이 싫증이 났습니다. 고기를 먹고 싶었어요. 이집트의 생선과 채소를 그리워하며 각기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울었어요. 모세는 이 소리를 듣고 괴로워했습니다.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습니까 하소연합니다. 하나님은 그 불평에 화를 내시면서도 자비로 응답하십니다. 내일이면 고기를 먹을 것이다. 한 달 동안 먹되 코에서 역겨워할 정도로… 모세의 반응은 불신이었어요. 오 천명 앞에서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로 먹이시려는 예수님 앞에 제자들의 반응과 같았어요. "육십만 장정이니 양 떼와 소 떼를 잡은 들 …. 불가능합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제 네가 내 말이 어떻게 응하는지 보게 되리라. 이어 바람을 보내 메추라기 떼를 진영 사방 하룻길 거리에 90센치미터 높이로 쌓이게 하셨어요. 수백만 명이 한 달 내내 먹을 만큼! 이는 오병이어 기적보다 더 압도적입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능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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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장기전의 승리는 시간보다 유연성이다
불변의 법칙 Part 2 제목 : 장기전의 승리는 시간보다 유연성이다 본문 : 고린도전서 9:24-27 https://www.youtube.com/watch?v=hQb3WKVK4r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루하루가 아니라 마라톤 같은 장기전입니다. 처음엔 열정으로 달리지만, 중간에 숨이 차고 다리가 무거워지며 “이게 언제 끝나나”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우리는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요: 그냥 버티기만 하며 지쳐 쓰러지거나, 주님의 인도에 따라 유연하게 리듬을 바꾸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거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인내로 달려가자(히 12:1). 달음질하는 자마다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 받는 자는 하나니(고전 9:24). 그 상은 썩지 않을 면류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상입니다. 오늘 이 설교를 통해 묻고 싶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경주를 잘 달리고 있는가? 고정된 방식에 갇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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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2월 22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청소년 윈터 캠프가 주일 오후까지 진행됩니다. 참석하는 우리 자녀들이 큰 은혜가운데 있기를 기도바랍니다.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1:20 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12시 45분부터 식구들과 간단한 식사를 먼저 합니다. 3월부터는 건물 사용 시간을 오후 4시까지 연장합니다. 찬양팀 인원을 모집합니다. 찬양과 악기팀으로 함께 섬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 마을 교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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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0 (2월 12일) 그리스도 안 한 몸, 그의 은혜로 예정된
ONE BODY IN CHRIST, PREDESTINED BY HIS GRACE 에베소서 1:5-6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묵상내용 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며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자(아들)의 신분으로 입양되도록 하셨고, 이는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과 선한 의지대로 된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예정은 우리의 공로나 미리 본 행위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착한 일을 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진 자녀입니다. 이 사실이 주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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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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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 먹는 것이 싫증이 났습니다. 고기를 먹고 싶었어요. 이집트의 생선과 채소를 그리워하며 각기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울었어요. 모세는 이 소리를 듣고 괴로워했습니다.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습니까 하소연합니다. 하나님은 그 불평에 화를 내시면서도 자비로 응답하십니다. 내일이면 고기를 먹을 것이다. 한 달 동안 먹되 코에서 역겨워할 정도로… 모세의 반응은 불신이었어요. 오 천명 앞에서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로 먹이시려는 예수님 앞에 제자들의 반응과 같았어요. "육십만 장정이니 양 떼와 소 떼를 잡은 들 …. 불가능합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제 네가 내 말이 어떻게 응하는지 보게 되리라. 이어 바람을 보내 메추라기 떼를 진영 사방 하룻길 거리에 90센치미터 높이로 쌓이게 하셨어요. 수백만 명이 한 달 내내 먹을 만큼! 이는 오병이어 기적보다 더 압도적입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능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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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문화충격 그리고 얻은 것
민수기 25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여인들의 유혹에 빠져 바알브올 신을 섬겼어요. 그 예배는 쾌락과 풍요를 약속하면서 성적인 행위를 신성한 의식처럼 포장한, 사실상 신성 매춘 같은 것이었죠. 이 큰 죄 때문에 24,000명이 염병으로 죽었어요. 광야에서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믿음이 세상의 매력적인 문화 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쉽게 넘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강한 경고예요. 지금 세상도 똑같이 풍요와 쾌락으로 우리를 끌어당겨요. 소셜 미디어, 연예, 소비 문화가 성적 자유와 즉각적인 만족을 ‘정상’이고 자유로운 삶처럼 포장합니다. 우리와 자녀들은 이런 문화에 얼마나 약할까요? 끝없는 자극 속에 스마트폰 화면 안에 갇혀 살아가면서 시간, 감정, 가치관을 빼앗기고, 남들과 비교하며 욕망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거기엔 진짜 자유가 없어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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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1 min read
변경시킬 수 없는 복
발람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과 불변하는 축복을 생생히 드러냅니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해 발람을 큰 보상으로 불러 저주를 청합니다.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며 저주하면 이들을 꺾을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저주하지 말라 그들이 복을 받은 자니라”(민 22:12). 발람은 세 번 장소를 바꾸며 시도하지만, 매번 축복의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저주하지 아니하셨은즉 내가 어찌 저주하리이까”(23:8).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한 번 하신 말씀을 후회하지 아니하시느니라”(23:19).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24:9). 마지막으로 메시아를 예고하며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언합니다. 발락은 세 번 축복을 듣고도 분노하며 더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단 한 번도 하나님께 복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주에만 집착할 뿐, 축복의 근원이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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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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