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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 식사와 나눔 모임이 있습니다.
주중 모임 : 기도모임, 말씀 묵상기도모임, 피클볼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문화충격 그리고 얻은 것
민수기 25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여인들의 유혹에 빠져 바알브올 신을 섬겼어요. 그 예배는 쾌락과 풍요를 약속하면서 성적인 행위를 신성한 의식처럼 포장한, 사실상 신성 매춘 같은 것이었죠. 이 큰 죄 때문에 24,000명이 염병으로 죽었어요. 광야에서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믿음이 세상의 매력적인 문화 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쉽게 넘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강한 경고예요. 지금 세상도 똑같이 풍요와 쾌락으로 우리를 끌어당겨요. 소셜 미디어, 연예, 소비 문화가 성적 자유와 즉각적인 만족을 ‘정상’이고 자유로운 삶처럼 포장합니다. 우리와 자녀들은 이런 문화에 얼마나 약할까요? 끝없는 자극 속에 스마트폰 화면 안에 갇혀 살아가면서 시간, 감정, 가치관을 빼앗기고, 남들과 비교하며 욕망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거기엔 진짜 자유가 없어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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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1 min read


변하지 않는 인간의 마음
2월 15일 주일예배 말씀 불변의 법칙 Part 1 설교 : 변하지 않는 인간의 마음 본문 : 잠언 16:9, 야고보서 4:13-1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요즘 세상은 미래 예측 열풍입니다. AI가 주식·날씨·선거 결과를 예측해주고, 앱은 “10년 후 당신의 재산”까지 계산해줍니다. 그런데 2020년 팬데믹, 최근 지정학적 충격, 갑작스러운 경제 변동—누가 미리 알았습니까?모건 하우절의 베스트셀러 『불변의 법칙』(원제: Same as Ever)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미래 사건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지 말고, 인간 마음의 불변 패턴을 알면 대비할 수 있다.”이 통찰은 이미 성경이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인간은 계획을 세우지만, 실제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가 붙들어야 할 실용적 지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적을 알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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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0 (2월 12일) 그리스도 안 한 몸, 그의 은혜로 예정된
ONE BODY IN CHRIST, PREDESTINED BY HIS GRACE 에베소서 1:5-6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묵상내용 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며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자(아들)의 신분으로 입양되도록 하셨고, 이는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과 선한 의지대로 된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예정은 우리의 공로나 미리 본 행위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착한 일을 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진 자녀입니다. 이 사실이 주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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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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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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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식사와 커피타임이 있습니다.




문화충격 그리고 얻은 것
민수기 25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여인들의 유혹에 빠져 바알브올 신을 섬겼어요. 그 예배는 쾌락과 풍요를 약속하면서 성적인 행위를 신성한 의식처럼 포장한, 사실상 신성 매춘 같은 것이었죠. 이 큰 죄 때문에 24,000명이 염병으로 죽었어요. 광야에서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믿음이 세상의 매력적인 문화 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쉽게 넘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강한 경고예요. 지금 세상도 똑같이 풍요와 쾌락으로 우리를 끌어당겨요. 소셜 미디어, 연예, 소비 문화가 성적 자유와 즉각적인 만족을 ‘정상’이고 자유로운 삶처럼 포장합니다. 우리와 자녀들은 이런 문화에 얼마나 약할까요? 끝없는 자극 속에 스마트폰 화면 안에 갇혀 살아가면서 시간, 감정, 가치관을 빼앗기고, 남들과 비교하며 욕망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거기엔 진짜 자유가 없어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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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1 min read
변경시킬 수 없는 복
발람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과 불변하는 축복을 생생히 드러냅니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해 발람을 큰 보상으로 불러 저주를 청합니다.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며 저주하면 이들을 꺾을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저주하지 말라 그들이 복을 받은 자니라”(민 22:12). 발람은 세 번 장소를 바꾸며 시도하지만, 매번 축복의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저주하지 아니하셨은즉 내가 어찌 저주하리이까”(23:8).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한 번 하신 말씀을 후회하지 아니하시느니라”(23:19).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24:9). 마지막으로 메시아를 예고하며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언합니다. 발락은 세 번 축복을 듣고도 분노하며 더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단 한 번도 하나님께 복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주에만 집착할 뿐, 축복의 근원이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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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훈련됨 같이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고 만나를 먹으며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마실 물이 없어서 불평했습니다. 이 불평은 단순한 순간의 투정이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불편함과 어려움, 광야의 끝없는 더위와 피로, 불확실한 미래, 가족의 고단함, 반복되는 좌절이 폭발한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자 지연, 일자리 불안, 자녀 양육, 스트레스, 관계, 고립감 등 일상 속 작은 스트레스가 쌓이다가 어느 순간 폭발합니다. 모세도 그런 백성에게 화가 나서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내리쳤습니다. 물은 나왔지만, … 그 행위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 폭발로 끝났습니다. 결국 모세는 그 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가를 치렀습니다. 이 사건은 힘든 생활 속 우리에게 경고이자 위로입니다. 삶의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사람에게 쏟아내면 영적 생명을 갉아먹습니다. 화가 날 때 즉시 행동하기보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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