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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45분
1:45분 점심 친교 / 식사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쉽게 가는 길에서 거룩함을 선택하는 용기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리라. 우리도 너희 하나님을 구하는 자니…”(에스라 4:2) 처음 들으면 나쁘지 않은 제안처럼 보입니다. 함께하면 더 빠르고 수월하게 일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등 없이 서로 좋게 가는 길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에스라 시대의 백성들은 이 제안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왜 였을까요?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거룩함이 무너지면 성전은 더 이상 성전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이 흐려지면, 어떤 외형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공사는 오랜 시간 중단되었고, 방해와 모함이 계속되었습니다. 타협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끝까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일어나 성전은 완공됩니다(6:15). 만약 그들이 타협했다면 성전은 더 빨리 지어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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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1 min read


감옥이 비었다!
부활이후 Part 6 본문: 사도행전 5:29-32 “문은 잠겨 있고, 자물쇠는 그대로인데… 사람이 사라졌다!”사도들이 철통같은 감옥에 갇혔지만, 다음 날 아침 감옥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부활의 능력이 제자들의 삶에 그대로 찍혀 나온 순간이었습니다.이번 설교는 우리에게 강력하게 질문합니다. “지금 나를 가두고 있는 보이지 않는 감옥은 무엇인가?”과거의 상처, 사람의 시선, 죄의 습관, 불안과 두려움…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그 감옥에서 불러내시며 말씀하십니다. “나와라. 그리고 증언해라.”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담대함, 죄와 구원을 동시에 선포하는 복음, 성령과 함께하는 증인의 삶, 감옥이 비었듯, 우리 안의 감옥도 비워지는 놀라운 부활의 능력을 만나보세요. 지금 바로 설교를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iwnnYzNbrvU&t=19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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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5월 17일 광고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5월 24일 주일부터 예배시간이 변경됩니다. 주일예배와 교회학교는 오후 12:45분에 시작하고, 점심식사와 설교 나눔 모임은 예배 후 오후 1:45분에 시작합니다. AYM 팀들이 5월 17일 주일까지 섬기고 여름방학 동안에는 쉼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래서 5월 24일 주일부터는 양사무엘 목사께서 교회 학교를 인도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을 졸업하는 자녀들을(하성, 채원, 주원, 혁제, 지홍) 축복해주세요. 여름 단기선교 일정이 다음과 같습니다. C&MA 한인 총회 연합 단기선교는 7월 21일(화)부터 28일(화)까지, 과테말라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5월 말까지 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교회 또는 개인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oIux_EeyeZggHDQpJozJUEXC29as_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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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1 min read


여름 단기 선교 일정과 신청
C&MA 한인 총회 연합 단기선교는 7월 21일(화)부터 28일(화)까지, 과테말라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5월 말까지 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교회 또는 개인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oIux_EeyeZggHDQpJozJUEXC29as_dANL1JSQyfCtJKkqhg/viewform 참여하는 분들의 훈련은 6월 첫째주부터 시작합니다. 올해 참가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항공료는 각자 개인 부담입니다. 따라서, 각자의 항공권을 가능한 빨리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2) 올해, 단기선교 참가비는 개인당 $500 입니다. 올해에는 다음과 같은 사역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방 사역 CUNOR국립대학 캠퍼스 사역 캠퍼스 전도 및 영어회화 클럽: 메시지, 게임, 태권도, 소그룹 (150명 예상) 원주민 마을 노방전도, V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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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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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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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쉽게 가는 길에서 거룩함을 선택하는 용기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리라. 우리도 너희 하나님을 구하는 자니…”(에스라 4:2) 처음 들으면 나쁘지 않은 제안처럼 보입니다. 함께하면 더 빠르고 수월하게 일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등 없이 서로 좋게 가는 길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에스라 시대의 백성들은 이 제안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왜 였을까요?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거룩함이 무너지면 성전은 더 이상 성전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이 흐려지면, 어떤 외형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공사는 오랜 시간 중단되었고, 방해와 모함이 계속되었습니다. 타협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끝까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일어나 성전은 완공됩니다(6:15). 만약 그들이 타협했다면 성전은 더 빨리 지어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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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1 min read
기쁨과 눈물이 함께한 성전의 기초
바벨론 포로 생활 70년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장 먼저 제단을 쌓고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포로 귀환 2년째 둘째 달, 드디어 성전의 기초를 놓는 날이 이르렀습니다. 레위 사람들은 다윗 왕 때의 규례를 따라 제금과 수금과 나팔을 울리며 찬양했습니다.“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그날 예루살렘은 큰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젊은 세대는 기쁨에 넘쳐 소리 높여 찬양했습니다. 오랜 포로 생활을 마치고 다시 하나님의 집을 세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눈물이 날 만큼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솔로몬 성전을 직접 보았던 나이 든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 기초를 바라보며 크게 통곡했습니다. 지금 놓인 기초는 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화려하고 웅장했던 솔로몬 성전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는 그들의 마음에는 감사와 함께 깊은 아쉬움과 상처가 함께 자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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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요시야의 신앙, 오늘 우리에게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되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것은 16세부터였습니다. 그는 그때부터 나라 곳곳의 우상을 과감히 제거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마음 깊이 하나님을 찾고 계신가요? 요즘 우리를 사로잡기 쉬운 우상들은 돈, 성공, 쾌락, SNS,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나 중심의 생각들입니다. 이 작은 우상들이 마음을 조금씩 잠식하지 않도록, 우리도 조용히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장면은 성전 수리 중 율법책을 발견한 순간입니다. 요시야는 그 말씀을 듣자마자 옷을 찢으며 회개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듣고 → 회개하고 → 실행하는” 이 흐름이야말로 살아 있는 신앙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만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이 움직일 때, 그것을 삶으로 옮기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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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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