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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 식사와 나눔 모임이 있습니다.
주중 모임 : 기도모임, 말씀 묵상기도모임, 피클볼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축복기도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나를 지키시기를 원하시며,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며,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수기 6장) 이 축복은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주신 말씀으로, 제사장을 통해 백성에게 복과 보호, 은혜와 평강의 약속을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직접 나아갈 수 없던 구약 백성은 이 축복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신약 시대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어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시고, 중보자 없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말 못 할 탄식으로 중보하시며 기도를 인도하십니다. 구약 제사장의 역할을 이제 성령님께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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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
설교 제목: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 본문: 에베소서 1:22-23 https://www.youtube.com/watch?v=bjS-xBjGhoo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예배 드릴 수 있고, 집에서 편안하게 말씀 들을 수 있죠. “굳이 교회에 나가야 할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많아요. 바쁜 일상, 사람 만나는 피로, 상처받을까 두려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교회를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머리 되시고, 우리는 각기 지체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몸으로 부르신 건, 홀로가 아니라 함께 그분을 만나고, 서로 아프고 기뻐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주일날,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한 걸음이 바로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가득 차는 그 역사를 함께 경험해 봅시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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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1 min read


Day 40 (2월 12일) 그리스도 안 한 몸, 그의 은혜로 예정된
ONE BODY IN CHRIST, PREDESTINED BY HIS GRACE 에베소서 1:5-6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묵상내용 이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며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에서 우리를 미리 정하셨습니다(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자(아들)의 신분으로 입양되도록 하셨고, 이는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과 선한 의지대로 된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예정은 우리의 공로나 미리 본 행위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자유롭고 주권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착한 일을 해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아들여진 자녀입니다. 이 사실이 주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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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2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주일 학교
예배와 경배













아이들 모임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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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캠핑

교회 캠핑

교회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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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45 pm
예배 후 점심식사와 커피타임이 있습니다.




축복기도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나를 지키시기를 원하시며,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며,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수기 6장) 이 축복은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주신 말씀으로, 제사장을 통해 백성에게 복과 보호, 은혜와 평강의 약속을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직접 나아갈 수 없던 구약 백성은 이 축복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신약 시대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어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시고, 중보자 없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말 못 할 탄식으로 중보하시며 기도를 인도하십니다. 구약 제사장의 역할을 이제 성령님께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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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몇명?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시며 권능과 능력을 나타내시던 하나님이 이제 이스라엘을 전쟁하는 백성으로 세우십니다. 가나안을 향해 싸우는 조직된 군대로, 단순한 종족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전환되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단순한 정복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군대를 조직하시면서도 성막을 정중앙에 두시고 모든 지파가 그분을 중심으로 진을 치게 하십니다.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성막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죄와의 싸움이 먼저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치르는 하나님의 군사들입니다. 그러나 진짜 전쟁터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죄의 유혹, 교만, 불신, 분노, 탐욕 등 … 우리 진영 안에서 일어나는 반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직하시고 각자에게 은사와 직분을 주시며,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두라고 명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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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최고의 복지 플랜
레위기 25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토지 규례의 핵심입니다. 매 7년째 되는 안식년에는 땅을 쉬게 하여 토양을 회복시키고, 가난한 자와 가축, 들짐승까지 함께 먹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50년째 되는 희년에는 모든 토지를 원래 가족에게 돌려주고, 히브리 노예를 해방하며, 모든 빚을 탕감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사기 시대 초기에는 부분적으로 실천되었지만, 왕정 시대(약 490년) 동안에는 안식년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탐욕과 물질주의, 토지를 영구 소유하려는 욕심이 하나님의 규례를 무시하게 했습니다. 정치적 분열과 외세의 침략으로 남북 왕국이 갈라지면서 공동체적 실천은 더 무너졌고, 이 제도는 역사 속에서 구현되지 못한 채 이상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희년의 정신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시며, 희년의 의미를 가장 깊고 완전하게 성취하셨습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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