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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JESUS OIKOS CHURCH
예배시간: 1:20 pm
교회학교 모임 : 오후 1:20분
12:45분 점심 친교 / 예배 후에는 설교 나눔 모임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858-956-0114


갈렙의 믿음, 오늘 우리에게 주는 도전
여호수아 14장 12절, 85세의 갈렙이 담대하게 외쳐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45년 전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 그는 40세였어요. 그런데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그는 여전히 고백합니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였으므로.” 세월이 믿음을 약하게 만든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하게 다듬은 거예요. 갈렙은 아낙 자손이 사는 크고 견고한 성읍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그들을 쫓아내리이다”(수 14:12). 그는 눈앞의 거대한 장애물보다 하나님의 임재를 더 크게 보았어요. 반면 다른 지파 사람들은 성읍의 크기와 적들의 세력만 봤죠. 그래서 주저하고, 두려워하고, 결국 믿음의 발걸음을 멈췄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약속하셨어요.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수 13:6). 정복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우리는 단지 그 약속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오늘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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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1 min read


심는 대로 거둔다
불변의 법칙 Part 4 제목: 심는 대로 거둔다 본문: 갈라디아서 6:7-8 https://www.youtube.com/watch?v=ZANT_DCtqOI&t=21s "심는 대로 거둔다" 설교로 삶의 씨앗을 돌아보세요! 매일 우리는 말, 생각, 선택으로 씨앗을 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이 불변의 법칙이 내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이번 설교에서는: 순수한 믿음의 씨앗을 심는 법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는 지혜 작은 순종이 가져오는 영생의 열매 를 함께 묵상합니다. 지금 설교를 들으며, 내 마음의 밭에 어떤 씨앗을 심고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에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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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1 min read


3월 8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썸머타임이 시작됩니다. 2시 - 3시로 조정됩니다. 3월부터는 건물 사용 시간을 오후 4시까지 연장합니다. 찬양팀 인원을 모집합니다. 찬양과 악기팀으로 함께 섬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 마을 교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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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 min read


하나님 영광 추구
조나단 에드워즈는 누구인가?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미국 청교도 목회자이자 신학자로,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핵심 인물입니다.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13세에 예일대를 졸업한 천재였으며, 노샘프턴 교회에서 20년 넘게 목회하며 영적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철저한 칼빈주의 신학자이자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설교자로, "죄인들의 손에 달린 분노" 같은 유명 설교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결심문 70개를 통해 평생 하나님 중심의 삶을 실천했습니다. 1주 하나님 영광 추구 (결심 1-4) 나의 전생애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지금 당장이든지 아니면 지금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나가든지 간에 시간은 전혀 고려하지 말자. 내가 해야 할 의무와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내가 부딪히게 될 어려움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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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1 min read











주일 예배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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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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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과 이벤트
환영합니다
858-956-0114
Scripps Ranch Community Center
11885 Cypress Canyon Rd.
San Diego, CA 92131
예배시간: 1:20 pm
점심식사와 예배 후 설교나눔(커피타임)이 있습니다.




갈렙의 믿음, 오늘 우리에게 주는 도전
여호수아 14장 12절, 85세의 갈렙이 담대하게 외쳐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45년 전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 그는 40세였어요. 그런데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그는 여전히 고백합니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였으므로.” 세월이 믿음을 약하게 만든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하게 다듬은 거예요. 갈렙은 아낙 자손이 사는 크고 견고한 성읍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그들을 쫓아내리이다”(수 14:12). 그는 눈앞의 거대한 장애물보다 하나님의 임재를 더 크게 보았어요. 반면 다른 지파 사람들은 성읍의 크기와 적들의 세력만 봤죠. 그래서 주저하고, 두려워하고, 결국 믿음의 발걸음을 멈췄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약속하셨어요.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수 13:6). 정복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우리는 단지 그 약속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오늘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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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1 min read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은 인간의 이성과 상식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입니다. 광야 40년 동안 성 하나 세우지 못하고, 매일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로 살아가던 연약한 백성이 강대한 가나안 연합군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약속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 승리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여호수아 11장 2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하여 싸우게 하시려고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화친을 청하지 아니하고… 다 멸절되어 희생 제물로 바쳐지게 하셨더라.” 가나안 족속들은 성벽 안에 머물러 방어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스스로 성을 나와 전쟁을 걸었습니다. 바로 그 선택이 패배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그들의 마음을 강제로 악하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 15 장에서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이 가득 차기를 400년 넘게 기다리셨습니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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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1 min read
작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여리고의 성벽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진 후, 그 감격의 순간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아이성 앞에서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사람의 계산대로만 행동하다가 참패를 당했습니다. “적은 성이니 몇 천 명만 가도 되겠지”라는 자만이 패배의 씨앗이었습니다. 한 사람 아간의 불순종은 단지 개인의 일탈처럼 보였지만 결국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렸습니다. 또한 기브온 사람들의 속임수 사건도 같은 교훈을 줍니다. 그들은 그들의 말만 믿고 하나님께 묻지 않은 채 맹세해 버렸고, 그 결과 이스라엘은 오랜 세월 그 결정의 부담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가 말해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삶의 성공과 실패는 큰 사건보다 작은 선택에서 결정된다 는 것입니다. 삶의 위기는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순간의 자만, 사소한 판단 착오, 한 사람의 불순종이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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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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