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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기억하는 삶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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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5–16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나누며 사는 삶을 보여줍니다.


세 절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감사의 삶으로 부르십니다.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를 기념합니다.

어린 양의 피로 죽음이 ‘넘어간’ 그 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와 진노를 영원히 넘어가게 하셨습니다(고전 5:7).


성찬 때마다

주님, 나를 구원하신 그 피”를 묵상하며 감사합시다.


그리고 일상에서는

"오늘도 구원의 은혜로 삽니다” 라는

한 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칠칠절(오순절)

첫 열매를 드리며 공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그날은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일터의 성취, 자녀의 성장, 가정의 평안

모든 열매가 주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이것은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주일마다 이번 주의 열매를

가족이나 소그룹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초막절은 광야의 나그네 되었던 세월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그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함께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삶 속 광야에서 함께하십니다(계 21:3).


고난 중에도 이렇게 고백합시다.

이 광야도 지나가고,

영원한 집이 기다립니다.


이 세 절기는

구원, 공급, 동행의 은혜를

반복해 기억하라는하나님의 사랑의 초대입니다.


나는 구원받았다.

나는 열매 맺는다.

나는 나그네이지만 영원한 집이 있다.


이 고백을 매일 마음에 새길 때

우리의 삶은 살아 있는

감사의 예배가 됩니다.


오늘, 한 줄 감사로 시작해 보시겠습니까?

이 작은 고백이

하나님과의 하루를 새롭게 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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