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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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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 먹는 것이 싫증이 났습니다. 고기를 먹고 싶었어요. 이집트의 생선과 채소를 그리워하며 각기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울었어요. 모세는 이 소리를 듣고 괴로워했습니다.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습니까 하소연합니다.

 

하나님은 그 불평에 화를 내시면서도 자비로 응답하십니다. 내일이면 고기를 먹을 것이다. 한 달 동안 먹되 코에서 역겨워할 정도로… 모세의 반응은 불신이었어요. 오 천명 앞에서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로 먹이시려는 예수님 앞에 제자들의 반응과 같았어요. "육십만 장정이니 양 떼와 소 떼를 잡은 들 …. 불가능합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제 네가 내 말이 어떻게 응하는지 보게 되리라. 이어 바람을 보내 메추라기 떼를 진영 사방 하룻길 거리에 90센치미터 높이로 쌓이게 하셨어요. 수백만 명이 한 달 내내 먹을 만큼! 이는 오병이어 기적보다 더 압도적입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능히 이루시며, 유익한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약합니다. 의심하고 넘어지며, "힘들다"고 포기합니다. 모세조차 지쳐 "차라리 나를 죽여달라고 하소연했죠.

 

 하나님은 모세의 짐을 나누시려 70명 장로를 뽑아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셨고, 모세는 그것을 기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영을 모든 백성에게 주셨으면 좋겠다. 오늘날, 예수 믿는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제한하지 않아야 해요. 매일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요. 불가능 앞에서도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를 기억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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