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haded_color.png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

  • Jul 19, 2025
  • 1 min read

"주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고, 오래전 세우신 계획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이루셨습니다."


이사야 25:1절은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이사야의 찬양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나와 깊은 관계에 계신 나의 주님입니다. 우리도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나요? 이 고백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높이는 찬양으로 이끌고,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늘, 직장, 가정, 건강,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이 신실함을 기억하세요. 걱정되는 일을 주님께 맡기고 인도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려보세요. 현재의 도전을 하나님의 더 큰 계획 안에 맡기며 기다리는 믿음을 키워보세요. 과거 하나님께서 내 삶에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떠올리며 감사합시다. 나의 하나님은 언제나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백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주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