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에게 속했는가?
- Nov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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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은 “내가 누구에게 속했는지”를 확인하는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 내 생각이 주로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죄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내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자연스럽게 부르고 있는가? 고난과 시련이 왔을 때 내 반응은?
성령의 생각은 하나님의 뜻, 영광, 영원을 사모하고 기뻐합니다. 죄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회개하고 돌이키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을 아무 거부감 없이 “아빠!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 고난 속에서도 주님 뜻이 있겠지” 하며 소망을 붙듭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혹시 내가 정말 영에 속한 사람인지 걱정된다”고 고민하고 있으면, 그것도 증거입니다. 이미 성령이 내 안에 일하고 계신 증거입니다.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까요?
고백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해요, 감사해요, 자격 없는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자녀로 입양해 주셔서 감사해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세요. 나에게 주신 소중한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아가세요.
성경을 펴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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