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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5(1월18일) 그의 채찍에 우리는 나음

  • Jan 18
  • 2 min read

BY HIS STRIPES WE ARE HEALED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묵상 내용

치유와 속죄는 C&MA(기독교선교연맹)의 기초적인 믿음입니다.

A.B. Simpson은《치유의 복음》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이 복된 육체적 구속의 복음이 옛날의 자리로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며, 교회는 결코 잃어서는 안 될 것을 다시 되찾는 법을 천천히 배우고 있다.”


그러나 보수적인 회의론과 합리주의가 끊임없이 도전해 왔고,

성도들은 “한 번 성도들에게 전하여진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워야” 했습니다(유다서 3절).

하나님께서는 연합(C&MA)을 통해 이 진리를 회복시키셨지만,

그 당시에도 “힘써 싸워야” 했고,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싸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이사야 53장에 온전히 드러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고치시고, 온전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지금 불안과 두려움, 우울증의 해방을 갈망하는 세상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치유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길르앗에 유향이 없느냐 거기 의사가 없느냐

어찌하여 내 백성의 상처가 치료되지 아니하는가?” (예레미야 8:22)

교회 안에 유향이 없습니까?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이 위대한 메시지를 세상에 담대히 전합시다.

치유, 기도, 하나님의 뜻 연합은 치유를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영적 여정으로 봅니다.

그 여정에는 끈질긴 기도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과정이 반드시 따릅니다.


사도행전 4:1-12에서 치유는 ‘어떻게’가 아니라 ‘누가’에 관한 것입니다.

치유하시는 분이 누구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각자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응기도(묵상 기도)

하나님의 말씀에 충만한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분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치유자 되심을 담대히 붙들고 증거하게 하소서.


아버지,

영과 혼과 몸의 치유자로서 예수님을 계속 세상에 드러내 주소서.

절실히 평안을 찾는 이 세상에 이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제 치유의 여정 가운데 주님의 뜻을 분명히 보여주셔서

“뜻대로 되이다”와 “주여 영광이 주께 있나이다”라고

담대히 고백할 수 있게 하소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교회를 강하게 하는 길이라면

성령님으로 지금도 치유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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