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장기전의 승리는 시간보다 유연성이다
불변의 법칙 Part 2 제목 : 장기전의 승리는 시간보다 유연성이다 본문 : 고린도전서 9:24-27 https://www.youtube.com/watch?v=hQb3WKVK4r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루하루가 아니라 마라톤 같은 장기전입니다. 처음엔 열정으로 달리지만, 중간에 숨이 차고 다리가 무거워지며 “이게 언제 끝나나”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우리는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요: 그냥 버티기만 하며 지쳐 쓰러지거나, 주님의 인도에 따라 유연하게 리듬을 바꾸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거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인내로 달려가자(히 12:1). 달음질하는 자마다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 받는 자는 하나니(고전 9:24). 그 상은 썩지 않을 면류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상입니다. 오늘 이 설교를 통해 묻고 싶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경주를 잘 달리고 있는가? 고정된 방식에 갇혀 허
-
Feb 201 min read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 먹는 것이 싫증이 났습니다. 고기를 먹고 싶었어요. 이집트의 생선과 채소를 그리워하며 각기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울었어요. 모세는 이 소리를 듣고 괴로워했습니다.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습니까 하소연합니다. 하나님은 그 불평에 화를 내시면서도 자비로 응답하십니다. 내일이면 고기를 먹을 것이다. 한 달 동안 먹되 코에서 역겨워할 정도로… 모세의 반응은 불신이었어요. 오 천명 앞에서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로 먹이시려는 예수님 앞에 제자들의 반응과 같았어요. "육십만 장정이니 양 떼와 소 떼를 잡은 들 …. 불가능합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이제 네가 내 말이 어떻게 응하는지 보게 되리라. 이어 바람을 보내 메추라기 떼를 진영 사방 하룻길 거리에 90센치미터 높이로 쌓이게 하셨어요. 수백만 명이 한 달 내내 먹을 만큼! 이는 오병이어 기적보다 더 압도적입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능히 이
-
Feb 201 min read


문화충격 그리고 얻은 것
민수기 25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여인들의 유혹에 빠져 바알브올 신을 섬겼어요. 그 예배는 쾌락과 풍요를 약속하면서 성적인 행위를 신성한 의식처럼 포장한, 사실상 신성 매춘 같은 것이었죠. 이 큰 죄 때문에 24,000명이 염병으로 죽었어요. 광야에서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믿음이 세상의 매력적인 문화 앞에서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쉽게 넘어질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강한 경고예요. 지금 세상도 똑같이 풍요와 쾌락으로 우리를 끌어당겨요. 소셜 미디어, 연예, 소비 문화가 성적 자유와 즉각적인 만족을 ‘정상’이고 자유로운 삶처럼 포장합니다. 우리와 자녀들은 이런 문화에 얼마나 약할까요? 끝없는 자극 속에 스마트폰 화면 안에 갇혀 살아가면서 시간, 감정, 가치관을 빼앗기고, 남들과 비교하며 욕망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거기엔 진짜 자유가 없어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면서
-
Feb 181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