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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잊어버리는 주님의 은혜
광야 40년은 단순한 이동 기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가르치셨습니다. “너희는 나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를 의지해야 산다. ”배고픔에 불평할 때 만나를 주시고, 목말라 죽을 지경에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원수 앞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지켜주시며 그분은 매일, 매 순간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라고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들의 마음을 시험하셨습니다. 말씀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불순종할 것인가. 가나안 땅이 보이는 곳에 선 모세는 백성에게 간곡히, 거의 애원하듯 말합니다. “너희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이 재물을 다 얻었다’ 하지 말라”(신 8:17) “내가 의로워서, 내가 착해서 이 좋은 땅을 차지하게 되었다 생각하지 말라”(신 9:4~5) 그 땅은 이스라엘의 공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 때문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맺으신 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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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1 min read


우리는 누군가를 닮아간다
오늘의 성경 읽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드러내십니다(신 4:24, 5:9, 6:15). 이 질투는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우리를 독점적으로 사랑하시는 언약적 열정입니다. 건강한 관계에서 서로의 충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랑처럼요. 맥스웰 멀츠 박사는 성형수술로 환자들의 외모를 바꿔주며 삶의 변화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새 얼굴, 새 미래”를 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계를 깨달았어요. 아무리 예뻐져도 과거의 부정적인 자아상에 갇혀 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사실을요. 결국 그는 “성격에도 얼굴이 있다”며, 진정한 변화는 내적 자아상을 새롭게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본 사람은 없지만, 이렇게 축복하십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얼굴이 우리를 향하시면 은혜와 평강이 임하고, 낡은 자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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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1 min read


2월 22일 주일 광고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청소년 윈터 캠프가 주일 오후까지 진행됩니다. 참석하는 우리 자녀들이 큰 은혜가운데 있기를 기도바랍니다.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1:20 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12시 45분부터 식구들과 간단한 식사를 먼저 합니다. 3월부터는 건물 사용 시간을 오후 4시까지 연장합니다. 찬양팀 인원을 모집합니다. 찬양과 악기팀으로 함께 섬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 마을 교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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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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