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울라
12 minutes ago
1 min read
건강한 영성 Part 5
본문: 욥기 1:20-22, 2:11-13, 3:1-11, 20-26
제목: 하나님 앞에서 울라
우리는 아픈 마음을 오래 두지 못합니다.
빨리 강해지려 하고, 빨리 괜찮아지려 하고, 빨리 “감사해야지”라는 말을 꺼냅니다.
그런데 그 빠른 수습이가장 깊은 마음은 하나님 앞에 가져가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배는 드리는데, 속은 닫혀 있습니다.
이번 주 설교는 더 강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숨긴 마음을 하나님 앞에 열 자리를 여는 시간입니다.
이 설교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울음이 믿음의 반대가 아님을 안심하고 받게 됩니다.
내가 아픔을 덮어 온 방식을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슬픔 앞에서 답을 줘야 한다는 부담이 내려갑니다.
하나님 없이 혼자 삼키던 마음을, 주님 앞에 놓을 용기를 얻습니다.
괜찮은 척을 한 겹 거두고도 예배가 깊어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지난주 우리는 손을 놓는 자리를 보았습니다.
이번 주는 그 빈손에 올라온 마음을 다룹니다.
강하게 버티는 예배가 아니라, 정직해지는 예배로 오십시오.
그 정직이 영혼을 키웁니다. 설교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ygkaFTLxuO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