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는 하나님의 자비를, 나훔은 공의를
- Sep 22, 2025
- 1 min read
나훔서는 구약성경의 소선지서 중 하나로, 앗시리아의 수도 니느웨의 멸망을 예언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심판과 공의를 강조합니다. 당시 앗시리아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위협하는 강력한 제국이었기에, 이 예언은 유다 백성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되었습니다.
나훔 1:7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은 선하시므로, 환난을 당할 때에 피할 피난처가 되신다. 주님께 피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보살펴 주신다." 이 말씀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요나서에서 니느웨는 회개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100년 뒤 니느웨는 다시 죄악에 빠져 심판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요나서는 하나님의 자비를, 나훔서는 하나님의 공의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단순히 분노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신 성품에 근거합니다.
니느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회개의 중요성과 죄를 지속할 경우 심판이 따를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매일 시간을 내어 자신의 행동, 말, 생각을 돌아보세요. 회개는 하나님께 먼저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잘못을 구해야합니다. 회개는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나타나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피난처 되시는 주님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