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20 hours ago
1 min read

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누가복음 10:25-37


이번 주 설교는 더 많이 희생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보고, 지나치지 않으면서, 필요에 따른 사랑을 나누고,

떠맡지도 않는 사랑의 길을 엽니다.

길 위의 사람을 보고 지나간 제사장과 레위인,

그러나 보고 가까이 간 사마리아인을 함께 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참는 사랑과 쏟는 사랑, 그 사이에서 복음의 길을 보게 됩니다.

- 내가 보고도 지나치고 있는 사람을 정직히 마주하게 됩니다.

- 도울 것과 떠맡지 않을 것을 구분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 정직하되 정죄하지 않는 한 문장을 찾게 됩니다.


바쁜 경건이 사랑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바쁜 현대인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예배입니다. 같이 은혜를 누려요. 설교듣기 https://youtu.be/teYapsosPnc?is=q22J5LsB_9UoDMHz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