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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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누가복음 10:25-37
이번 주 설교는 더 많이 희생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보고, 지나치지 않으면서, 필요에 따른 사랑을 나누고,
떠맡지도 않는 사랑의 길을 엽니다.
길 위의 사람을 보고 지나간 제사장과 레위인,
그러나 보고 가까이 간 사마리아인을 함께 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참는 사랑과 쏟는 사랑, 그 사이에서 복음의 길을 보게 됩니다.
- 내가 보고도 지나치고 있는 사람을 정직히 마주하게 됩니다.
- 도울 것과 떠맡지 않을 것을 구분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 정직하되 정죄하지 않는 한 문장을 찾게 됩니다.
바쁜 경건이 사랑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바쁜 현대인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예배입니다. 같이 은혜를 누려요. 설교듣기 https://youtu.be/teYapsosPnc?is=q22J5LsB_9UoD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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