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순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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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영성 Part 1
제목: “나는 순종했습니다”
본문: 사무엘상 15:17-23
우리는 종종 “나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최선을 다했고, 이유가 있었고, 마음은 좋았다고요.
그런데 가끔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정말 그런 걸까요,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은 걸까요.
인생은 빙산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작습니다.
드러난 신앙, 익숙한 말, 괜찮은 모습.
그러나 그 아래에는 잘 보이지 않는 실체가 있습니다.
이 설교는 사울이라는 인생을 통해
그 보이지 않는 자리를 복음 앞에 데려갑니다.
겉모습을 더 다듬는 이야기가 아니라,
십자가가 빙산의 아래까지 만질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됩니다.
완벽한 답이 아니라, 정직한 질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나면그동안 덮어 두었던 한 지점이 더 선명해지고,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설교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Sp6OZNDQ8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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