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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치료자

  • Jan 17
  • 1 min read

Updated: Jan 19

본문: 이사야 53: 4-5

설교 제목은 “그리스도, 우리의 치료자”(Christ Our Healer)입니다.




설교 후 나눔 질문 

  1. 오늘 설교에서 “이미 다 이루었다”는 말씀과 “우리는 이미 죄와 상처의 사슬에서 풀려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미 예수님 안에서 자유롭다”는 사실을 가장 강하게 느껴본 순간은 언제였나요?


    (혹은 아직 그 자유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1. 우리는 “이미 승리한 자이면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자”라는 긴장 속에 삽니다. 지금 내 삶에서 가장 강하게 느끼는 ‘아직 아닌’ 부분(아직 낫지 않은 아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관계, 아직 변화되지 않은 습관 등)은 무엇인가요?


    그 부분을 성령님께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1. 용서와 치유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누군가나 어떤 일”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거나, 반대로 “내가 용서받고 싶어 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너무 구체적으로 말하기 부담스럽다면 그냥 “있다/없다” 정도로만 대답해도 괜찮습니다.)

 

  1. 지금 이 순간 주님께 가장 간절히 구하고 싶은 치유(몸, 마음, 관계, 영혼 중 어떤 영역이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능하다면 한 문장으로 짧게 나누어 주세요.)

 

  1. 미래의 완전한 치유를 소망하며 “모든 눈물이 닦아질 그날”을 소망하면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혹은 “회복”을 위해 주님께 부탁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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