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미디어 금식
- 5 days ago
- 1 min read
고난주간 미디어 금식
3월 30일(월) ~ 4월 4일(토)
사순절의 끝자락,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사랑과 희생을 깊이 묵상하며
그 은혜 앞에 잠잠히 서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세상의 소음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는 ‘미디어 금식’ 에 함께 참여해 주십시오.
고난주간의 묵상이 부활의 아침으로 이어질 때,
부활의 주님을 맞이하는 크고 깊은 기쁨이 우리 마음에 넘치길 소망합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기도로 준비하여,
부활절 예배에 전도 대상자를 초대할 수 있는 은혜와 담대함을 구합시다.
† 미디어 금식이란?
디지털 시대 속에서 TV, 영화, 유튜브, SNS, 게임, 스마트폰 등
우리의 마음을 분주하게 하는 미디어를고난주간 동안 자발적으로 절제하며 주님께 시선을 돌리는 영적 훈련입니다.
단, 업무상 필요한 이메일이나 메시지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지신 십자가의 고난과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의 시선과 시간을 다시 주님께 드리는 21세기형 금식입니다.
† 목적
미디어 금식을 통해 십자가의 길을 홀로 걸으신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과 기도로 그분의 마음을 배우는 한 주를 보낸다.
절제된 시간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말씀을 읽고,
특히 요한복음 통독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와 사랑을 묵상한다.
미디어 금식으로 확보된 시간에 ‘감사노트’ 를 써보자.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나 자신에게도 감사의 고백을 적어보자.
감사는 마음의 눈을 열어 주님의 은혜를 더 깊이 경험하게 합니다.
미디어를 다스리는 주체가 나임을 선포하며, 예수님이 내 삶의 중심임을 고백한다.
금식과 기도를 통해 나와 가정이 회복되고, 식어진 믿음이 다시 타오르며,
부활의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전도의 열매가 맺히길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 세상의 소리보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감사와 기도로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게 하소서.”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