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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표현이다

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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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7:11–19


“다음에 말해야지.”

“내 마음은 알겠지.”

그렇게 미뤄 둔 감사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님께 고침받은 열 사람 가운데,

돌아와 감사한 사람은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받은 선물에 머물지 않고, 선물을 주신 분께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감사는 표현이다”라는 말씀을 통해

당연하게 여겼던 은혜를 돌아보고,

마음에 담아 두었던 감사를 말과 행동으로 전하는 길을 함께 나눕니다.


아직 어려움 가운데 있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우리의 자리에서 드릴 수 있는

진실한 감사 한마디를 함께 찾아가는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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