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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을 교회 소개

  • May 27
  • 1 min read

Updated: Jun 1

안녕하세요,

예수 마을 교회는

미주 한인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삶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모든 예배와 사역을 한국어로 진행하며, 교회학교는 영어로,

이민 생활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다음 세대가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연결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오이코스(Oikos)는 

‘가족 공동체’라는 뜻으로,

혈연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 된 믿음의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합니다.

  • 한 아이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는 서로의 삶에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격려하고, 함께

짐을 지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데 든든한 동역자를 만나고,

청년들은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기도할 수 있는 친구를,

어르신들은 따뜻한 위로와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로 삼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본질에 가장 충실하려고 애씁니다.

신앙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작은 예수로 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이웃과 다음 세대, 그리고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당신을 기다립니다.

바쁜 미주 생활 속에서 외로움과 영적 갈증을 느끼신다면,

진정한 가족 같은 공동체에서 따뜻한 위로와 힘을 얻고 싶으시다면,

자녀와 함께 믿음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예수 마을 교회가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주세요.

함께 예배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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