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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설교 내용 정리

만복의 근원 하나님은 오늘도 복을 주십니다. 우리를 성공시키기 위해 부르시고 함께하십니다. 인간은 본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살 때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두 행복하길 원합니다. 치유되고 회복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교만합니다. 욕심이 많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종교적 열심, 의로운 행위로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축복하는 대상인줄 착각했습니다. 그들은 사람에게 인정받았지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운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 원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복된 소식이 모든 족속에게 땅끝까지 전해지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전통, 문화, 역사 등이 그것을 제한합니다.


12제자와 그리스도인들도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베드로에게 환상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깨끗하게 한 것을 부정하다 말하지 말라고 세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식에 대한 가르침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방인에 대한 새로운 자세를 가지도록 했습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기도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순종합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성령의 인도, 가르침을 받습니다. 반응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복은 흘러갑니다. 확장됩니다. 베드로와 고넬료와 같이 나를 통해서도 하나님이 주신 복이 흘러가고 확장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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