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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하나님은 욥을 인정하셨다.

욥의 친구들은 고난 중에 있는 욥을 찾아와 위로합니다. 그러나 위로는 잠깐이고 고통을 더하는 자들이 되어 버립니다. 각자가 이 상황을 해석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욥에게 충고합니다. 욥의 허물을 들추어내려 합니다.  

 

그러나 욥은 당당합니다. 교만과 무지 때문에 오는 자신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이미 알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서 욥처럼 정직한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만약 친구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욥을 그렇게 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욥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인정받았습니다. 나도 욥처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나의 의로는 불가능합니다.

 

내가 인정받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당신을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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