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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냈어! 이런 고백할 수 있기를

바벨론에서 1차 포로 귀환할 때 리더는 스룹바벨입니다. 그는 성전을 재건하였습니다. 2차 귀환 때는 에스라입니다. 학자요 제사장인 그는 사람들의 신앙과 영적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3차는 느헤미야입니다. 그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탁월한 행정가입니다. 방해하는 세력 때문에, 반은 보초를 서고, 반은 작업하도록 했습니다. 한 손에는 무기, 한 손에는 장비를 들고, 자기 집 앞 성벽 공사를 각각 하도록 함으로 퍼즐이 맞추어지듯, 52일 만에 재건되었습니다. 공격할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성벽 재건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고대 세계에서 성은 그 성읍 사람들의 생존을 보장해 줍니다. 그 나라의 정치적인 자주권을 보여줍니다. 성읍 사람들의 안정과 보호를 위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작업에 참여시킴으로 무너진 공동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연합하게 했습니다. 성벽을 보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세웠다. 우리가 해냈어! 우리도 이런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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