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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통독 시작

  • Oct 1, 2025
  • 1 min read

로마의 식민지 아래 유대 땅은 폭풍 속에 몸부림쳤습니다. 마태복음은 그 혼란 속에서 유대 기독교 공동체에 보낸 서신입니다. 저자 마태는 매국노로 멸시받던 세리 마태(레위)입니다. 예수가 구약 예언의 완성이자,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메시아임을 증언합니다.


마태복음은 요셉의 시선으로 예수님의 출생을 설명합니다. 청혼한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접한 요셉은 파혼을 생각하고 혼란 속에 있을 때 꿈꿉니다. 천사가 말하길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네가 그를 예수라 이름 지어라, 그 이름처럼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거다." 그리고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불릴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임마누엘은 곧 헤롯의 칼날을 마주합니다. 세상 왕은 메시아를 원치 않아 베들레헴의 유아들을 무참히 학살합니다.


하지만 동방에서 별 따라온 박사들은 아기 예수께 경배하며 환영합니다. 우리도 거부하거나 환영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속삭입니다. "기다리던 메시아가 왔다. 구원자가 왔다. 주를 초대하라." 이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우리가 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을 함께 읽어가며 내가 믿는 주님이 누구인지 알기를 바랍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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