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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마음과 새 영을 주어

  • Sep 3, 2025
  • 1 min read

성경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은 죄로 인해 완고한 마음, 변화에 저항하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반응하지 않고, 자기 길을 고집하는 마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인해 이방 민족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회복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시고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십니다(에스겔 36:22-23).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에게 새 마음과 새 영을 주며,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리라.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내 율례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

 

“새 마음”은 새로운 질서와 의지를, “새 영”은 성령을 통한 근본적인 내면의 변화를 뜻합니다. 성령의 내주로 굳은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순종의 원동력이 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눈이 내려 돌아가지 않고, 땅을 부드럽게 하며 열매를 맺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반드시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내주는 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습니까? 주님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저를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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