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둘 중 하나에 속해 살아갑니다.
- Dec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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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둘 중 하나에 속해 살아갑니다. 그 선택은 지금 이 땅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로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아니한 자 곧 땅에 거하는 자들이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계 13:8)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는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의 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 표가 없으면 아무도 사고팔 수 없게 되므로, 세상의 경제 시스템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짐승에게 충성을 바치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666을 ‘미혹과 압박’의 경고로 제시할 뿐입니다. 핵심은 ‘어린양을 따르는가 vs 짐승을 따르는가’입니다.
이 숫자를 너무 극단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베리 칩, 디지털 ID, 백신 등을 666으로 연결하며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잘못된 해석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하는 생각입니다. 666은 하나님의 완전수 7에 미치지 못하는 인간적· 사탄적 숫자로, 반기독교 세력을 상징합니다.
결국 누구를 신뢰하고 의지하는지의 문제입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피로 구원받은 자는 자연스럽게 짐승을 경배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택한 받은 자의 담대함입니다. 안식입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나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내 이름이 어린양 예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가? 그런 확신이 없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앞에 무릎 꿇고 이렇게 부르짖으십시오. “주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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