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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법칙?

누군가가 잘되지 않고, 병들고, 사고 나면,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신의 징계 때문인가? 당사자 자신도 말하길, 내가 진 죄가 커서 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고난을 겪으며 권선징악을 생각합니다.  

 

욥의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원인 없는 고난이 있겠냐, 잘 생각해 보고 회개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겸손하게 돌아가면, 모든 것이 다시 회복될 것이다. 하는 일마다 잘되고 형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욥은 반박하고 변호합니다. 내 발은 오직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만 성실하게 걸으며, 길을 벗어나서 방황하지 않았건만! 계명을 어긴 일이 없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늘 마음속 깊이 간직하였건만!

 

아! 하나님이 나의 의로움을 변호해 주셨으면 좋겠다, 의인도 고난을 겪을 수 있다. 이것이 욥기서의 주제입니다. 내가 당하는 고난으로 인해 나는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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