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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누가복음 10:25-37 이번 주 설교는 더 많이 희생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보고, 지나치지 않으면서, 필요에 따른 사랑을 나누고, 떠맡지도 않는 사랑의 길을 엽니다. 길 위의 사람을 보고 지나간 제사장과 레위인, 그러나 보고 가까이 간 사마리아인을 함께 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참는 사랑과 쏟는 사랑, 그 사이에서 복음의 길을 보게 됩니다. - 내가 보고도 지나치고 있는 사람을 정직히 마주하게 됩니다. - 도울 것과 떠맡지 않을 것을 구분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 정직하되 정죄하지 않는 한 문장을 찾게 됩니다. 바쁜 경건이 사랑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바쁜 현대인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예배입니다. 같이 은혜를 누려요. 설교듣기 https://youtu.be/teYapsosPnc?is=q22J5LsB_9UoD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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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1 min read


멈춤으로 더 나아간다
제목 : 멈춤으로 더 나아간다 본문 : 다니엘 6:6-10, 출애굽기 20:8-11 일은 많습니다. 마음은 지쳐 있습니다. 그런데도 멈추면 뒤처질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설교는 더 많이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멈추는 것이 어떻게 더 깊은 전진이 되는지를 엽니다. 위기 속에서도 창문을 연 다니엘, 미리 구별된 하루를 명령하신 하나님의 리듬을 함께 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바쁨과 헌신을 구별하는 눈이 열립니다. - 하루 한 번의 멈춤을 부담이 아니라 사랑으로 받게 됩니다. - 안식일을 자투리 시간이 아니라, 미리 비워 두는 기쁨으로 다시 보게 됩니다. - 쉬면 밀릴 것 같은 마음에, “내가 멈추어도 하나님은 멈추지 않으신다”는 평안이 남습니다. 더 바빠서 나아가는 삶이 아닙니다. 멈추어야 더 나아가는 예배입니다. 함께 그런 은혜의 자리에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 듣기 http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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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min read


하나님 앞에서 울라
건강한 영성 Part 5 본문: 욥기 1:20-22, 2:11-13, 3:1-11, 20-26 제목: 하나님 앞에서 울라 우리는 아픈 마음을 오래 두지 못합니다. 빨리 강해지려 하고, 빨리 괜찮아지려 하고, 빨리 “감사해야지”라는 말을 꺼냅니다. 그런데 그 빠른 수습이가장 깊은 마음은 하나님 앞에 가져가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배는 드리는데, 속은 닫혀 있습니다. 이번 주 설교는 더 강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숨긴 마음을 하나님 앞에 열 자리를 여는 시간입니다. 이 설교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울음이 믿음의 반대가 아님을 안심하고 받게 됩니다. 내가 아픔을 덮어 온 방식을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슬픔 앞에서 답을 줘야 한다는 부담이 내려갑니다. 하나님 없이 혼자 삼키던 마음을, 주님 앞에 놓을 용기를 얻습니다. 괜찮은 척을 한 겹 거두고도 예배가 깊어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지난주 우리는 손을 놓는 자리를 보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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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1 min read


손을 놓아야 그 너머가 보입니다
창세기 22:1-14 건강한 영성 Part 4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것 앞에서, 아브라함은 답을 받지 못한 채 산을 오릅니다. 이해되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붙들수록 더 조여 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믿음은 무엇을 합니까. 함께 모리아 산으로 가 볼까요? 그 산에서 부른 이름이 오늘 우리의 벽을 다시 해석할 것입니다. 설교듣기 https://youtu.be/sRrREtr82lg?is=Sopb-dJJKLlxD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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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1 min read


과거를 지나 앞으로 가라
창세기 50:15-21 건강한 영성 Part 3 사람은 지난 일을 두 가지 중 하나로 다루기 쉽습니다. 없는 일처럼 덮거나, 그 이야기를 오래 붙들고 있거나.... 그런데 덮은 과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관계가 흔들릴 때, 다시 살며시 올라옵니다. 문제를 없는 척해야 했던 침묵이 오늘 나의 반응 속에 되살아나기도 합니다. 이번 주 설교는 그 과거를 파헤치자는 말씀이 아닙니다. 누구를 원망하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요셉처럼 사실을 정직히 읽으면서도, 심판자의 자리를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앞으로 걸어가는 길을 엽니다. 이 설교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를 하나님 앞에서 더 정직히 보게 됩니다. 과거를 미화하는 것과 과거에 갇히는 것, 그 사이에서 복음의 길을 찾게 됩니다. 우리 집에 반복된 공기를 조심스럽게 이름 붙일 용기를 얻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한 걸음 다르게 반응할 구체적인 초대를 받습니다. 지난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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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1 min read


나는 누구인가?
건강한 영성 Part 2 본문: 사무엘상 17:26–40 우리는 종종 큰 문제 앞에서 흔들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오래, 더 깊게 사람을 흔드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 너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시선입니다. 이번 주 예배는 익숙한 본문을 다시 읽습니다. 다만 승부의 결말이 아니라, 그 앞에 서 있는 한 사람의 자리를 봅니다. 설교를 듣고 나가실 때, 이런 선물이 남기를 바랍니다. 첫째, 나를 규정해 온 말과 나를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오랫동안 들어온 평가가 곧 나의 이름인 줄 알았던 자리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해석인지 가늠하게 됩니다. 둘째, 익숙하지만 나를 숨기게 만드는 방식에서 한 걸음 물러설 용기를 얻습니다. 안전해 보이는 길이 항상 생명을 주는 길은 아닙니다. 무엇을 붙들어야 하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분별하게 됩니다. 셋째, 자기를 과장하지도, 비하하지도 않는 자리를 배웁니다. 대단한 내가 되어야 예배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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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51 min read


나는 순종했습니다
건강한 영성 Part 1 제목: “나는 순종했습니다” 본문: 사무엘상 15:17-23 우리는 종종 “나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최선을 다했고, 이유가 있었고, 마음은 좋았다고요. 그런데 가끔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정말 그런 걸까요,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은 걸까요. 인생은 빙산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작습니다. 드러난 신앙, 익숙한 말, 괜찮은 모습. 그러나 그 아래에는 잘 보이지 않는 실체가 있습니다. 이 설교는 사울이라는 인생을 통해 그 보이지 않는 자리를 복음 앞에 데려갑니다. 겉모습을 더 다듬는 이야기가 아니라, 십자가가 빙산의 아래까지 만질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됩니다. 완벽한 답이 아니라, 정직한 질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나면그동안 덮어 두었던 한 지점이 더 선명해지고,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설교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Sp6OZ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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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1 min read


제자를 삼으라
8월 23일 주일 예배 교회의 비전 Part 4 제목 : 제자를 삼으라 본문: 마가복음 3:13-15 / 마태복음 28:19-20 / 디모데후서 2:2 주님의 부르심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또 누군가를 세우기 위해 나는 어떤 믿음과 삶으로 준비되어 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주님과 함께 있도록 부르시고, 부족함과 실패 속에서도 다시 회복시켜 주시며, 마침내 세상 가운데 제자로 살아가도록 보내십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 앞에 더욱 깊이 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한 사람을 사랑으로 품으며 함께 주님을 따라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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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1 min read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
교회의 비전 Part 3 본문: 에베소서 4:11-16 이번 주일, "건강한 교회를 세우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자" 라는 제목으로 설교합니다. 교회는 단순한 모임이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주님이 직접 세우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성도를 온전하게 하고, 각 지체가 제 역할을 감당하며,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께까지 자라갈 때 비로소 건강한 교회가 됩니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는 먼저 건강해야 합니다. 병든 몸으로는 멀리 갈 수 없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 교회가 진정으로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설교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JdwFa_YdbSQ&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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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1 min read


영혼을 구원하라
교회의 비전 Part 2 제목: 모든 사역의 출발점 – 영혼을 구원하라 본문: 누가복음 19:10 / 로마서 10:13-15 / 요한복음 3:16-17 교회의 모든 사역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제자훈련, 건강한 공동체, 선교와 봉사도 중요하지만, 그 출발점에는 언제나 **한 영혼의 구원**이 있습니다. 이번 설교는 누가복음 19장에 나타난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께서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살펴봅니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던 삭개오를 먼저 찾아가시고 이름을 불러 주신 예수님처럼, 주님은 오늘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계십니다. 또한 로마서 10장의 말씀을 따라, 복음은 누군가 듣고 믿을 때 전해지며,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과 입과 삶을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나눕니다. 이번 주, 내 주변의 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복음의 한 걸음을 내딛어 보십시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우리의 발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로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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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81 min read


우리에게 남겨진 마지막 명령 – 가라!
교회의 비전 Part 1 우리에게 남겨진 마지막 명령 – 가라! (마태복음 28:18-20, 사도행전 1:8)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 “가라, 제자를 삼으라.”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은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또한 세상으로 보내심 받은 공동체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가까운 곳에서부터 땅 끝까지 함께 순종하는 자리로 초대합니다. 설교 듣기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r8jeMhY1y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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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1 min read


성령이 보내시는 미지의 세계
본문: 사도행전 13:44–52 제목: 성령이 보내시는 미지의 세계 미지의 세계 Part 6 성령이 보내시는 미지의 세계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보내지 않으십니다. 부서진 사람을 보내십니다.” 안디옥 교회가 가장 잘 나갈 때, 성령님은 핵심인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부흥 속에서도 ‘보냄’을 선택한 교회, 그리고 그 보냄으로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흘러간 놀라운 이야기.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묻고 계십니다. “너는 보낼 준비가 되었느냐? 너의 교회는 보낼 준비가 되었느냐?”편안함에 머무를 것인가, 성령이 보내시는 미지의 세계로 한 걸음 내딛을 것인가. 선교적 교회로, 선교사의 삶을 살아내는 삶으로 사도행전 13:44-52 본문으로 전해지는 강력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4MpDRadchJI?is=KqxMjERKcviQk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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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91 min read


나를 사랑하느냐
미지의 세계 Part 5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은 다 아십니다.” 열정적으로 주님을 따르겠다고 다짐했지만, 인생의 강풍 앞에서 번번이 무너져 빈 그물을 끌어안고 있던 베드로. 그런 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은 세 번 물으시고, 세 번 사랑으로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번 주 미지의 세계 Part 5에서는 뜨거운 열정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진짜 사랑으로 나아가는 길을 함께 나눕니다.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은혜, 비교와 증명을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는 사랑, 그리고 그 사랑으로 주어지는 새로운 사명까지. 빈 그물을 안고 계신 분, 지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너, 나를 사랑하느냐?”이 질문 앞에 솔직하게 서서, 다시 사랑으로 일어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듣기 - 아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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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11 min read


두려움 속에서 듣는 하나님의 음성
설교 제목: 두려움 속에서 듣는 하나님의 음성 본문: 여호수아 1:1-9 미지의 세계로 Part 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세가 떠난 후, 여호수아는 깊은 두려움 속에 서 있었습니다. 익숙한 모든 것이 사라지고, 감당하기 버거운 책임만 남은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설교는 우리도 마주하는 ‘모세가 없는 순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직장에서의 갑작스러운 승진, 가정의 변화, 예상치 못한 책임, 미래에 대한 불안… 그 두려움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부르시고, 어떻게 담대하게 하시는지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하나님의 동행을 붙들 때 두려움은 하나님의 임재로 바뀐다." 모세가 없어도, 멘토가 없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충분합니다. 이 설교를 통해 두려움에 잠긴 마음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따뜻하게 위로받고, 새로운 자리로 담대히 나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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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1 min read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미지의 세계로 Part 3 설교 제목: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본문: 출애굽기 3:5-12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자리에서 불러내십니다. 왕궁을 떠나 광야에서 40년을 보낸 모세처럼, 우리도 한때 꿈과 열정이 식어버린 자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나는 누구이기에…”, “저는 안 됩니다.” 두려움과 핑계로 가득한 우리에게, 하나님은 능력과 조건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대신 한 가지 약속으로 우리를 세우십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모세의 부르심을 통해, 우리의 부족함과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임재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꾸는지 생생하게 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 ‘임마누엘’의 약속을 다시금 확인하고, 오늘 작은 순종으로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설교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은혜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려움에서 자유: “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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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1 min read


야곱, 하나님의 사람으로
미지의 세계로 Part 2 제목: 야곱, 하나님의 사람으로 본문은 창세기 32:22-28 “하나님은 왜 그런 야곱을 포기하지 않으셨을까?”계산과 술수로 가득했던 야곱.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문제 많은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20년 넘는 긴 세월 동안 끝까지 붙들어 마침내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번 설교에서는 얍복강에서 하나님과 씨름한 밤을 통해, 자기 방식으로 살았던 야곱이 어떻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는지를 나눕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난 은혜, 라반과의 긴 실패와 연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하나님을 붙들고 새 이름을 받은 이야기. “하나님의 프로모션은 우리를 더 강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못 사는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며 새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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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 min read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걸음
6월 14일 예배 미지의 세계로 Into the Unknown Part 1 제목 :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걸음 본문 : 창세기 12:1-4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오늘의 설교 듣기는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1VjP4wAWELw&t=11s 나눔 질문 1.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이 “떠나라”고 말씀하시는 익숙한 자리는 무엇인가요? 내가 붙들고 있는 편안함, 습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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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1 min read


부활하신 주님, 모든 민족의 구원자
부활 이후 Part 9 제목: 부활하신 주님, 모든 민족의 구원자 본문: 사도행전 10:39-44 사람은 종종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내가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직 자격이 없는 것 아닐까?” “저 사람은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 설교는 바로 그 질문들 앞에 선 우리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보여줍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등장하는 베드로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했던 실패의 기억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당시 유대인의 문화와 관습을 생각하면, 이방인의 집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베드로의 과거도, 그의 경계도 넘어서 일하셨습니다. 이 설교는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복음은 자격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은혜로 다시 세워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여전히 증인을 찾고 계십니다. 그분은 단지 위로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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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61 min read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본문: 사도행전 9:1-6 제목: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부활 이후 Part 8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보시는가? 사랑하는 예수 마을 교회 가족 여러분, 보이는 한계와 보이지 않는 무거움 속에서도, 우리는 한 가족이며 주님의 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이번에 전해드리는 설교는 사도행전 9장 1-6절(사울의 다마섹 도상 만남)을 본문으로, 준비한 말씀입니다. 주님은 나를 우리 가정을 어떻게 보고 계실까? 지금의 어려움과 한계를 넘어, 우리 모두를 택한 그릇으로 부르시고, 서로 사랑하며 함께 감당할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설교를 통해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힘과 소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https://www.youtube.com/watch?v=RnElY4UFFBg&t=31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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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1 min read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 증인의 삶
부활 이후 Part 7 제목: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 증인의 삶 본문: 사도행전 7:54-60 돌이 쏟아지는 순간에도 스데반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앉아 계시지 않습니다. 증인이 서 있을 때, 주님도 서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고난과 박해, 억울함과 작은 돌들이 날아오는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보고 살고 있습니까?이번 설교에서는 스데반의 마지막 순간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 작은 순교를 선택하는 삶,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서 계심을 깊이 묵상합니다. “상황이 나를 짓누를 때, 나는 하늘을 향해 시선을 들겠습니다.” 지금 바로 설교를 들으며, 나의 시선을 다시 하늘로 돌려보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XBcKdDc6W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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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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